'웃어라 동해야' 차영옥, 예비 신랑에 6억 사기…고소도 무용지물 [RE:뷰] 작성일 03-1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VHwyzt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ab013a912716c0b47f1fe66e03d22d08b2d04d63f39389f8e58096dcab233f" dmcf-pid="fJfXrWqF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vreport/20260313153347664ysrg.jpg" data-org-width="1000" dmcf-mid="9zDzpfae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vreport/20260313153347664ysr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ef7c47acee2f63e36dc9e321d96f7636929f1b3d82bcc81cdc05cea0fbdf1d" dmcf-pid="4i4ZmYB3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vreport/20260313153349828htha.jpg" data-org-width="1000" dmcf-mid="3IAQ4nIk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vreport/20260313153349828ht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a2a66243aa9a918979e37e9bc8e23c7e31ce39319417584ce393211ce94ca6" dmcf-pid="8n85sGb05e"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대진 기자] 31년 차 배우 차영옥이 예비 신랑으로부터 사기를 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함께 전해진 그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먹먹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36775fbef45f17071b38bf74fc3e79fb11377ce3413bfc81449bde9e67799ac" dmcf-pid="6L61OHKpGR" dmcf-ptype="general">12일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에는 '돈 빌려가 놓고 뻔뻔한 태도. 배우 차영옥이 빌려준 4억 못 받는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5fc23bbf16a827862b1b62a34b580959023938334ca44fe5fccb0338d331a889" dmcf-pid="PoPtIX9UXM" dmcf-ptype="general">'특종세상' 제작진은 차영옥을 만나기 위해 서울의 한 고깃집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앞치마를 두른 채 서빙을 하는 종업원 차영옥을 발견할 수 있었다. 차영옥은 남동생이 운영하는 고깃집에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그의 남동생은 과거 화려한 배우였던 누나의 현재 상황을 두고 '자업자득'이라고 표현했다. 7년 전 남동생의 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당시 결혼을 전제로 만난 사람과 만남을 이어오다 사기를 당한 것. <strong>차영옥은 "(그 사람이) 자기를 시행사 대표라고 소개했다. 300억이 들어있는 통장을 자랑하면서 돈이 많다고 계속 사탕발림을 해댔다"며 회상했다.</strong></p> <p contents-hash="357c66f1d13d73ce1b10e46d077f3f3819ec677d2583f98c33d229fcdf1ef818" dmcf-pid="QgQFCZ2uZx" dmcf-ptype="general">마음이 상대에게 온전히 넘어간 차영옥은 "어차피 결혼할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모자란 사업자금을 빌려줬다"고 전했다. 비슷한 이유로 예비 신랑에게 빌려준 돈만 수억 원이 넘는다고. <strong>차영옥은 "계속 돈을 빌려주다 보니 가지고 있던 아파트, 따로 마련한 부동산이 다 날아갔다. 지금 그 이자 갚은 것까지 하면 6억 원 정도 된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strong> 그는 피해 금액을 돌려받기 위해 예비 신랑을 고소하기도 했다. 2019년과 2021년 총 두 차례의 고소가 있었지만, 상대에게 법을 집행할 최소한의 재산조차 없어 변제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답답한 차영옥은 변호사의 자문 아래 재소송을 위한 탄원서를 작성했다.</p> <p contents-hash="00736883d8c3066c365bfdcfb281d8177276d0636c0cfe13658b81669cea5e8e" dmcf-pid="xax3h5V75Q"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모델 학원에서 수업을 들으며 꿈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은 상처로 오랜 기간 자신을 숨기고 살았지만, 용기를 낸 차영옥은 이제 앞을 향해 걸어가며 사람들 앞에 나설 준비가 됐다. 그는 "나를 슬프게 했던 사람들보다 더 열심히,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다가올 미래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b44e209efd9e217058b3b41661ee53ae852baf4dadee1a2589180e8202115b6" dmcf-pid="y93siDHlZP" dmcf-ptype="general">차영옥은 지난 1994년 영화 '말미잘'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KBS '웃어라 동해야', '내 딸 서영이' 등 많은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다. 활발한 활동을 통해 '부잣집 사모님 전문'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그는 2022년 TV조선 드라마 '빨간풍선' 이후 4년간 자취를 감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0674982a6bdb439d0b1ec44b8b4d804230969e7e6843fe03b5f49bd831128a" dmcf-pid="W20OnwXS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vreport/20260313153351352zyll.jpg" data-org-width="1000" dmcf-mid="0JXmEvu5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vreport/20260313153351352zyl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fe4d47511074d9898ae19caf6400c11599706eede6d870234628fb9000024a" dmcf-pid="YVpILrZv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vreport/20260313153353072bkte.jpg" data-org-width="1000" dmcf-mid="BQPUF9Lx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vreport/20260313153353072bkt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23e4372b5d33ea7af46f283efe878d34bb5e4959bcd0458258f07fbb98f11f" dmcf-pid="GfUCom5T1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vreport/20260313153354462igfn.jpg" data-org-width="1000" dmcf-mid="2DsRzPcn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vreport/20260313153354462igf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a89074dbb812af249dcacb046112b9113b4e801e6c76993690f98c8bc42252" dmcf-pid="H4uhgs1y5f" dmcf-ptype="general">정대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투비, 데뷔 14주년 당일 '완전체 컴백'…'기대 증폭' 03-13 다음 넥스지 662일의 美친 성장사 ‘부도칸→요요기→록인리오 오프닝’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