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6인 체제 전환 후 첫 행보 [이슈&톡] 작성일 03-1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bDRAyO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5c27a11cc640242eb6a89610c63e68f28f3ae226193af624f0b3f3b4ec13c4" dmcf-pid="47KwecWI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vdaily/20260313153546010idfc.jpg" data-org-width="620" dmcf-mid="2OT60VgR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vdaily/20260313153546010id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d714e4405a4696436158c73ef760f3d1341de7a06765842767fb38951ce199" dmcf-pid="8z9rdkYCT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6인 체제로 전환 후 첫 무대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6af849e5b33c21346d8b60423167575424d1e8861fdccbf233d1b2e35b7a1e38" dmcf-pid="6gcpSt4qCb" dmcf-ptype="general">13일 오전 엔하이픈 멤버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했다.</p> <p contents-hash="5a47ab2a6c0752626048cd9ebb5d0635504b38d8c7ddf71cdd10d45c7a03246f" dmcf-pid="PakUvF8BvB" dmcf-ptype="general">이번 출국은 ‘2026 안녕 멜버른 뮤직 페스티벌’ 참석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솔로 활동을 결정한 멤버 희승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9404baaa1feca3e1fe9f15c394b25cfda07218af305dacd1fc3e6f6a007ddfe" dmcf-pid="QNEuT36bTq" dmcf-ptype="general">앞서 최근 소속사 빌리프랩은 공식 입장을 통해 멤버 희승의 독립 결정과 함께 6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빌리프랩은 팀의 미래 방향성과 멤버 개인의 음악적 지향점을 고려해 희승의 새 도전을 응원하게 됐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9de4534543dfbc4397a012153cdc04c7d3e53e57800000c7f9cbcffd1c8462b4" dmcf-pid="xjD7y0PKWz"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멤버들과의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아티스트 개인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희승은 팀을 떠났지만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간다. 그는 빌리프랩에 남아 새로운 앨범을 선보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98af7b157a301a1ad853e31b084e8ff993de19199685838a7b062a7869514c0" dmcf-pid="ypqkxNvmC7" dmcf-ptype="general">희승은 개인 입장문을 통해 팬들에게 심경을 전했다. 새로운 길에 나서기에 앞서 그는 "6년이라는 시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벅차고 소중한 순간들로 가득한 시간"이라며 "그 순간들을 절대 잊지 않고 계속해서 엔하이픈을 누구보다 응원하는 한 사람이고 싶다"라고 그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bf92791f16bbd64ac1f12910c9591f4508877499266b2162f022ddfdb1468ab" dmcf-pid="WUBEMjTsSu" dmcf-ptype="general">희승은 그동안 개인 작업을 선보이고 싶은 마음도 있었으나 팀 안에서 본인의 욕심만을 앞세우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오랜 시간 고민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끊임없는 사랑과 애정을 주셨던 엔진(팬덤명)이었던 만큼 놀라고 걱정되는 마음들을 알기에 미안한 마음도 많이 든다"면서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큰 결심을 내리게 됐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190839e2c83e2edbf705b7c80195526317c78514e12ecdc6cb1dde13ef354fdb" dmcf-pid="YubDRAyOvU" dmcf-ptype="general">그룹 활동을 하며 솔로 앨범과 관련한 작업을 이어왔던 희승은 빠른 시일 내에 팬들 곁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보다 진심"이라며 "여러분이 주신 큰 사랑을 마음속에 새기고 달려가는 제가 되겠다"라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04b45ba5fb0b0e72d87ed8151f633b5c86d500bd642205df4ff2becb5818cc9b" dmcf-pid="G7KwecWITp" dmcf-ptype="general">남은 엔하이픈 멤버들 역시 공식 SNS를 통해 팬들을 다독였다. 이들은 동료였던 희승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팬들이 느낄 혼란과 걱정을 최소화하기 위해 더욱 단단해진 모습으로 무대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eef35ccc500d3d694e3bc6baab5d4507fd03a67497938d76264d45b4a20f109" dmcf-pid="Hz9rdkYCl0" dmcf-ptype="general">이로써 엔하이픈은 향후 모든 공식 일정을 6인 체제로 소화하며 팀의 정체성을 재정비할 예정이다. 소속사와 멤버 모두가 오랜 숙고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솔로 아티스트로 전향한 희승과 변화를 맞이한 엔하이픈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ffbcd95cdf07f6a2ba0b244ec537b62679030fbb19a1510df38ae71cfa2edb" dmcf-pid="XOS4F9Lx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vdaily/20260313153547342wtzk.jpg" data-org-width="620" dmcf-mid="Vuo5sGb0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vdaily/20260313153547342wt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3a290c2cb4f3a6381599b8e8ff931e79f0bcb24250d15cca929cd4d3940fdd" dmcf-pid="ZIv832oMlF" dmcf-ptype="general"><br>[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07ad812dd031396fb52098572b8e2496b295853a575b55804ba1a91170118e33" dmcf-pid="5CT60VgRv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엔하이픈</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1hyPpfaey1"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억 소송 당한 김수현 측 "故 김새론과 미성년 교제 아냐" 03-13 다음 데이브레이크, 화이트데이 콘서트 '우리가 사랑할 때' 참석..로맨틱 선물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