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파 협박하면 구속”…경찰, BTS 광화문 공연 중동발 테러 가능성 대비 작성일 03-1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s2zPcn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2d31dea70308f84e91ba38fa1ec6e3f246ab97dccc564a25a9487a6b5d52e8" dmcf-pid="1bOVqQkL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찰이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대규모 인파에 대비한 최고 수준의 안전 대책을 마련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tartoday/20260313152409994avua.jpg" data-org-width="700" dmcf-mid="ZSxWh5V7G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tartoday/20260313152409994av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찰이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대규모 인파에 대비한 최고 수준의 안전 대책을 마련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b186117efcbc4b1a185a08915aa88f8e6037d081d4ac6b2315c8a1d13bbd66" dmcf-pid="tKIfBxEoHX" dmcf-ptype="general"> 경찰이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대규모 인파에 대비한 최고 수준의 안전 대책을 마련했다. 최근 중동 정세 등 국제 상황이 불안정한 만큼 테러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 경비 태세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div> <p contents-hash="58da88e3c8154bd9f09b43639e2bf274dae80020d4a4bf793c2dca24d08e663d" dmcf-pid="F9C4bMDg5H" dmcf-ptype="general">서울경찰청은 13일 오는 21일 열리는 공연과 관련해 경찰특공대를 포함한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행사장 전 구역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 등 국제 정세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테러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p> <p contents-hash="06b5f3812bd21c73154c54f90b6c3095b9f98aba7d2192002e761c2e62a37144" dmcf-pid="32h8KRwa1G" dmcf-ptype="general">경찰은 특히 행사 당일 폭파 협박 등 허위 신고로 인한 혼란 가능성에도 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별도의 분석대응팀을 운영해 신고가 접수될 경우 내용의 신뢰도와 위험도를 신속히 판단하고 즉각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32538752de621770c0815f5e67b24e9ca35feba0c73d20ee8f9e826bd675cfc" dmcf-pid="0Vl69erNGY" dmcf-ptype="general">경찰은 “폭파 협박 등 공중 협박 행위로 경찰력 낭비나 행사 차질이 발생할 경우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강력 대응하겠다”며 끝까지 추적해 검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도 함께 묻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c9809dc80b165d79e765e5f93f910fc77115dc780ea5c0ce8079236f5bb8823" dmcf-pid="p6yM4nIkXW" dmcf-ptype="general">경찰은 차량 돌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사장 인근 도로에 경찰 버스와 물통형 바리케이드를 설치해 차량 접근을 제한할 계획이다. 또한 위험 물품 반입을 막기 위해 관람객 출입구 30곳에 문형 금속탐지기를 배치하는 등 검색 절차를 강화한다.</p> <p contents-hash="58d49c3b1d0276ea69fa870409b0599183a7aa0cc12babc5fd43a1c5d187c507" dmcf-pid="UPWR8LCEty" dmcf-ptype="general">경찰은 보안 점검 강화로 입장 절차가 길어질 수 있다며 관람객들에게 불필요한 물품은 지참하지 않는 등 휴대 물품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4월 美 신보 '언폴드' 예열..훈훈한 비주얼 공개 03-13 다음 ‘미스트롯4 美’ 홍성윤 “할머니 떠올리며 ‘인연’ 불렀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