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美’ 홍성윤 “할머니 떠올리며 ‘인연’ 불렀다” 작성일 03-1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koecWI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5d57f58e479f156364f35957c8e527fad096922eb8867b7a014caea1e308b9" dmcf-pid="YkDaJEGh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Chosun/20260313152438212bppn.jpg" data-org-width="1200" dmcf-mid="xOCDNIFY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Chosun/20260313152438212bpp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7d0633f5e1533e5bc1e84adca73d2e1829f40cccbfb4be3f06cac5f8c0d374" dmcf-pid="GxR4bMDgu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미스트롯4' 미(美)를 차지한 홍성윤이 경연을 통해 얻은 소중한 인연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f0e340ea923f469ed6f1189be8b80a485eb00092857bdd97d225256a91f18d2" dmcf-pid="HMe8KRwaUL"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서울 금천구 가산동 TV조선 가산 스튜디오에서는 TV CHOSUN '미스트롯4' TOP5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진(眞) 이소나, 선(善) 허찬미, 미(美) 홍성윤, 4위 길려원, 5위 윤태화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959ea4e1d01c26da2a30301f10a4a1a1ee927be052d6c0879701207cd06faeb9" dmcf-pid="XRd69erNun" dmcf-ptype="general">홍성윤은 "지금도 모든 것이 꿈 같다"며 "깨고 싶지 않을 정도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88a21a16b5346052a7b36cff16fd1f0c9b9c42cc0ae630b3386e770423dbd14" dmcf-pid="ZeJP2dmjpi" dmcf-ptype="general">결승 무대에서는 이선희의 '인연'을 선곡했다. 그는 "미스트롯4를 하면서 소중한 인연을 많이 얻게 됐다"며 "그 인연을 노래에 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a48c0c3b23f7cccdce5525e14f3b64dd3cf53977c4b43328370b582eea69320" dmcf-pid="5diQVJsA7J" dmcf-ptype="general">특히 할머니와의 인연을 떠올리며 곡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홍성윤은 "할머니와의 기억을 노래에 담고 싶었다"며 "부모님도 현장에서 무대를 지켜봤는데 고생했다고 말해줘서 기뻤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309815c03dab965faaeb3b18dfeffdd44d8835f995b4641eab3f17d6e1a89d6" dmcf-pid="1JnxfiOc3d" dmcf-ptype="general">홍성윤은 국악 출신으로 트롯에 도전한 배경도 언급했다. 그는 "국악도 삶과 밀접한 가사를 담은 노래가 많다"며 "그런 점이 트롯과 비슷해 감정을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6e262bda1d7712d18c7a1af8f153dab2845c5395a87f8f4e3c7b119f13ed09" dmcf-pid="tiLM4nIkpe" dmcf-ptype="general">이어 "국악과 트롯을 함께 하는 것은 큰 영광"이라며 "대중에게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36209546bc713f9257911502d2c2e2ef604e7f3d6b55ec5017d3e29cb9eefa4" dmcf-pid="FnoR8LCE0R" dmcf-ptype="general">한편 '미스트롯4'는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TOP5는 갈라쇼와 전국 투어 콘서트, 스핀오프 프로그램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p contents-hash="749b0009f543d4e7eff9ded0683f0bd8ec1236785ad55f8acf70139bbcec148b" dmcf-pid="3Lge6ohD0M" dmcf-ptype="general">[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미스트롯4' 미(美)를 차지한 홍성윤이 경연을 통해 얻은 소중한 인연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5146402185dd1e9d1e402374ce766e9da8e95f8f982897d1e7b1dc058ff5006" dmcf-pid="0QMfBxEopx"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서울 금천구 가산동 TV조선 가산 스튜디오에서는 TV CHOSUN '미스트롯4' TOP5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진(眞) 이소나, 선(善) 허찬미, 미(美) 홍성윤, 4위 길려원, 5위 윤태화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ff84903b6068536b79d3248a9af90b3b24b757fa72784c357cd33f977df0dc1" dmcf-pid="pxR4bMDgFQ" dmcf-ptype="general">홍성윤은 "지금도 모든 것이 꿈 같다"며 "깨고 싶지 않을 정도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82e2bac99057f476b68a692d0896ce9667b303ea8108c5b15950199b6e72875" dmcf-pid="UMe8KRwazP" dmcf-ptype="general">결승 무대에서는 이선희의 '인연'을 선곡했다. 그는 "미스트롯4를 하면서 소중한 인연을 많이 얻게 됐다"며 "그 인연을 노래에 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8d60ef68a7e3179c456ccafb260de3d371d0a84cd47d9812c8ebb6481e5c675" dmcf-pid="uRd69erNF6" dmcf-ptype="general">특히 할머니와의 인연을 떠올리며 곡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홍성윤은 "할머니와의 기억을 노래에 담고 싶었다"며 "부모님도 현장에서 무대를 지켜봤는데 고생했다고 말해줘서 기뻤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de14e2d89d5c6538bdf8e293ede5d9f05e43d85d38a06bf911748349a1f4f72" dmcf-pid="7eJP2dmj08" dmcf-ptype="general">홍성윤은 국악 출신으로 트롯에 도전한 배경도 언급했다. 그는 "국악도 삶과 밀접한 가사를 담은 노래가 많다"며 "그런 점이 트롯과 비슷해 감정을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d58f402ffb807260dc7e7d63c567ad953274a9c79aedf2ae005e6b1be776e5" dmcf-pid="zdiQVJsAz4" dmcf-ptype="general">이어 "국악과 트롯을 함께 하는 것은 큰 영광"이라며 "대중에게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파 협박하면 구속”…경찰, BTS 광화문 공연 중동발 테러 가능성 대비 03-13 다음 티모시 샬라메 클래식 비하 논란에 거장 등판 “공연 초대하고파” [할리우드비하인드]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