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클래식 비하 논란에 거장 등판 “공연 초대하고파” [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03-1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AtGuMV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9e22df0853e2521aef828472d194cc2b24548f103fccd1f5d7f1f0827cfd42" dmcf-pid="y4frAh0H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en/20260313152502537imbn.jpg" data-org-width="604" dmcf-mid="Q2gXT36b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en/20260313152502537imb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W84mclpXW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4bc0e686ae280d51bb5fe8c2582307afd31f3932e154beb758edd88682420d5d" dmcf-pid="Y68skSUZTX" dmcf-ptype="general">이탈리아의 전설적인 오페라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가 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인식을 바꿔주고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2c399559f7146e46d17deb6810d285d1a65483967907d5ba53cb6c6c9b481ba" dmcf-pid="GP6OEvu5yH" dmcf-ptype="general">안드레아 보첼리(67)는 3월 13일(현지시간) 공개된 피플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티모시 샬라메가 지난 2월 한 타운홀 행사에서 오페라와 발레를 두고 “이제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예술”이라고 말한 것을 듣고 “놀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41b27880763d8b36767501dc71cd3f5b5968ac27fde338036958cd0cadfda8e" dmcf-pid="HQPIDT71vG" dmcf-ptype="general">안드레아 보첼리는 “우리는 종종 아직 제대로 접해보지 못한 것들에 대해 거리를 두는 경향이 있다”며 “오페라와 발레는 수세기를 넘어 이어져 온 예술로, 아름다움과 진실, 감정에 대한 인간의 깊은 욕구에 답하기 때문에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에 말을 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과거의 예술이 아니라 지금도 우리를 감동시키고 생각하게 만들며 세대를 이어주는 살아 있는 언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7725b6654fe2cb258e7f5aa3da39df94761250ad5982094d51b073be3edf059" dmcf-pid="XxQCwyztTY" dmcf-ptype="general">세계적으로 9천만 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하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 안데리아 보첼리는 언젠가 티모시 샬라메가 생각을 바꿀 수도 있기를 바란다며 자신의 콘서트에 초대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7151c8f8844d5f66c84b629af7a866838e764a29e5b1ccf7ff1bb070ec81739" dmcf-pid="ZMxhrWqFyW" dmcf-ptype="general">그는 “감정의 힘을 이해하는 섬세한 배우인 티모시가 언젠가는 오페라와 춤 역시 같은 감정의 원천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발견할 것이라 믿는다”며 “언젠가 호기심이 생긴다면 내 공연에 손님으로 초대하고 싶다. 때로는 이 음악을 라이브로 몇 분만 들어도 왜 수세기 동안 전 세계에서 사랑받아 왔는지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7d3362f35929683a9d8d50d622f81e1aa09aee32eb17b1a7f4d45d61c9c649" dmcf-pid="584mclpXCy" dmcf-ptype="general">현재 안드레아 보첼리는 앨범 'Romanza' 발매 30주년을 기념한 투어를 진행 중이며, 공연은 12월 22일까지 이어진다.</p> <p contents-hash="9ebf65dd98e30f80b21959f816352d3820cccf81f8fcf09255e57f709ff95242" dmcf-pid="168skSUZvT" dmcf-ptype="general">한편 티모시 샬라메는 최근 "발레나 오페라처럼 ‘이걸 계속 살려야 한다’고 말해야 하는 분야에서 일하고 싶지 않다. 이제는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것 같기 때문"이라고 말해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72d1ef662f89494ed276a9e89fb48e868404b586c35dca4c6b9d7ca08d33397d" dmcf-pid="tP6OEvu5hv" dmcf-ptype="general">이후 여러 공연 예술가들이 공개적으로 티모시 샬라메를 비판하고 나섰고 우피 골드 버그 역시 토크쇼에 출연해 "다른 사람의 예술을 깎아내리는 건 기분 좋은 일이 아니다. 그런 모습을 보는 것도 좋지 않다"며 "조심해. 그냥 하는 말이 아니야. 조심해라, 얘야"라고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FQPIDT71S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f4368ad481bdd488e3b4e59fd00101d07ee38193def111c42e1d034c5bcafa6" dmcf-pid="3xQCwyztCl"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0MxhrWqFW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美’ 홍성윤 “할머니 떠올리며 ‘인연’ 불렀다” 03-13 다음 '신이랑' 오늘(13일) 첫방...유연석vs이솜, 첫 법정 맞대결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