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라스·신네르 BNP 파리바오픈 4강 진출...메드베데프·츠베레프와 격돌 작성일 03-13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13/20260313132259060060dad9f33a29211213117128_20260313151206547.png" alt="" /><em class="img_desc">카를로스 알카라스. 사진[AP=연합뉴스]</em></span> 알카라스와 신네르가 나란히 BNP 파리바오픈 남자 단식 4강에 진출했다.<br><br>알카라스는 12일(현지시간)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준준결승에서 노리(영국)를 2-0(6-3 6-4)으로 꺾었다. 2023·2024년 2연패 챔피언 알카라스는 4강에서 메드베데프(러시아)를 상대한다. <br><br>두바이 우승 후 미·이란 전쟁으로 UAE에 발이 묶였다가 개막 전날 가까스로 합류한 메드베데프는 이 대회 결승에서 2년 연속 알카라스에게 패한 설욕을 노린다. 상대 전적은 알카라스가 최근 4연승으로 6승 2패 우위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13/20260313132518095610dad9f33a29211213117128_20260313151206582.png" alt="" /><em class="img_desc">얀니크 신네르. 사진[EPA=연합뉴스]</em></span><br><br>신네르는 티엔(미국)을 2-0(6-1 6-2)으로 완파하고 4강에 먼저 올랐다. 아직 이 대회 결승에 오른 적 없는 신네르의 상대는 츠베레프(독일)로, 신네르가 최근 5연승 포함 6승 4패로 앞선다.<br><br>WTA 여자 단식 4강은 사발렌카-노스코바, 리바키나-스비톨리나 대진으로 확정됐다.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에이전틱 AI 시대' 대응 논의…SW 산업·인재정책 전환 모색 03-13 다음 사격연맹, 2026년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사업 운영단체로 선정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