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KBS 후배 전현무 입사 때 난리나…그때도 '중년' 비주얼" 작성일 03-1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3일 MBN '전현무계획3'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JfFuMVG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65d04b32253937aee9f0474066bfcc89019c9a9116b4a849c37d7035b077ab" dmcf-pid="Boi437Rf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전현무계획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1/20260313150325044xxxc.jpg" data-org-width="354" dmcf-mid="zexbXF8B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1/20260313150325044xx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전현무계획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372875ce923b6fcf2f390fd94669ea6c64331c64108b829f6b8189c6af7917" dmcf-pid="bgn80ze4Y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전현무계획3' 방송인 박지윤이 KBS 아나운서 후배인 전현무의 과거 에피소드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784797f23a86beffb208d7a691ae105b28f029a0470478fdcbf2b83de060ba1d" dmcf-pid="KaL6pqd8G2" dmcf-ptype="general">13일 방송하는 MBN '전현무계획3' 22회에서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맛잘알' 제주도민 박지윤이 추천한 맛집으로 떠난다.</p> <p contents-hash="bd258411314d46c05e5f6acf07ce1862ba6809d5713063ede3684897a8bddd7c" dmcf-pid="9NoPUBJ6H9"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윤은 "제주에 왔으니, 돼지고기는 먹어야 하지 않나. 단골이라 사장님 개인 번호도 아는 곳"이라며 전현무-곽튜브를 자신의 '찐' 맛집으로 이끈다. 잠시 후 식당에 도착한 박지윤은 "저도 도민 추천으로 처음 알게 된 곳인데, 특이한 고기를 판다"고 설명한 뒤, 메뉴판 속 의문의 고기인 '하얀 고기'와 가브리살을 주문한다. 과연 제주에서 많이 찾는 흑돼지가 아닌 '하얀 살'의 맛이 어떠할지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bbbe7d2253c53cbaf130e5ebf16555cff23fded435d0a2541b71ff4bed8e5cb" dmcf-pid="2jgQubiPG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고기를 먹다가 KBS 2기수 직속 선배 박지윤과 그 시절 토크를 가동한다. 이때 박지윤은 "사실 현무 씨와 같이 근무한 건 2년밖에 안 되지만, 입사 때부터 생생하게 다 봤다, 난리가 났었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곽튜브는 "너무 멋있어서?"라며 포장을 시도하지만 박지윤은 핵폭탄급 대답을 내놔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p> <p contents-hash="e1c8c55d4fd4eca5d10c1acfc70c54c165e077031807e7e125f98ea48bce4bc0" dmcf-pid="VAax7KnQtb" dmcf-ptype="general">대환장 케미 속, 전현무는 꿋꿋하게 "나 때문에 다음 해에 아나운서 지원율이 확 뛰었다"고 전하지만, 박지윤은 "(전현무) 신입 때 비주얼이 '중년이다' 싶었다, 이미 'YTN 잔디머리'로 유명했다"고 답한다. 나아가 박지윤은 "신입 시절 현무 씨가 예능에 나가서 나를 화나게 한 적도 있다"며 당시 전현무가 던진 무리수 발언까지 밝혀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p> <p contents-hash="6f6fecf1cf6e1c3118a1403902d218b335b49dc1889130c40a3e71d2e8c51144" dmcf-pid="fcNMz9LxGB" dmcf-ptype="general">전현무와 박지윤의 티키타카는 13일 밤 9시 1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942a32a76834a433325934a0a9d97bf2dfe222842b160d5bdc7f0e96bde7122" dmcf-pid="4GyrJglwGq"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읽다' 서동주, 교제폭력 피해 고백…"이럴 땐 바로 헤어져야" 조언 [TV스포] 03-13 다음 김원훈, 벌써 결혼 5년차인데…"이상형? 만나본 적 없어" ('십이층')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