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2R 공동 2위…선두와 3타 차 작성일 03-13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13/0001340081_001_2026031314552524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이태훈</strong></span></div> <br> LIV 골프 싱가포르(총상금 3천만 달러)에서 캐나다 교포 선수 이태훈이 선두권 경쟁을 이어갔습니다.<br> <br> 이태훈은 오늘(1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첫날 4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올랐던 이태훈은 중간 합계 7언더파를 기록해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 지난주 홍콩 대회 우승자 욘 람(스페인) 등과 공동 2위로 반환점을 돌았습니다.<br> <br> 합계 10언더파 단독 선두인 브라이슨 디섐보와는 3타 차입니다.<br> <br>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동하다가 올해 1월 LIV 골프 프로모션 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하며 LIV 골프에 진출한 이태훈은 이번에 개인 최고 성적을 노립니다.<br> <br> 올 시즌 앞선 3개 대회에서 이태훈의 개인전 최고 성적은 지난달 초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개막전의 공동 13위입니다.<br> <br> 한국 출신 선수들로 구성된 팀인 '코리아 골프클럽' 선수 4명 중에선 교포 선수 대니 리(뉴질랜드)가 2오버파 공동 41위로 가장 순위가 높았습니다.<br> <br> 안병훈과 송영한은 합계 4오버파 공동 46위에 자리했고, 김민규는 합계 16오버파, 56위로 부진했습니다.<br> <br> (사진=LIV Golf , 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머그] 도미니카 선발 산체스가 밝힌 한국전 투구 전략은? 03-13 다음 '톡파원 25시'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 우즈 출격…'Drowning' 비하인드 공개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