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데이트 폭력 피해 털어놨다…현실 조언까지(읽다) 작성일 03-1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VjG1fz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006367e345de25c6e984f852c98de5521f8804a44dc238e129756366e615fd" dmcf-pid="VafAHt4q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donga/20260313143726303lxaa.png" data-org-width="394" dmcf-mid="93CUdohD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donga/20260313143726303lxaa.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057894070f1930239bbc9666da4ece57077e238e96957568fe79a63297fdba3" dmcf-pid="fN4cXF8B7e"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자신의 데이트 폭력 피해 경험을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징후와 대응법을 전한다. </div> <p contents-hash="16290e792ee1c3a29793cddd817f1906731009754e60803aa96cd2bae5a2d613" dmcf-pid="4j8kZ36bUR" dmcf-ptype="general">13일 공개되는 웨이브 범죄 심리 분석 코멘터리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11회에서는 2024년 경기도 화성시 오피스텔에서 발생한 교제 살인 사건의 가해자 김레아의 편지를 다룬다.</p> <p contents-hash="54f7d5c52b82c0731ab3ab6b8bb9c332d5524ae8bbcc92a74655dfecd92d47f4" dmcf-pid="84tPwIFYuM" dmcf-ptype="general">이날 박경식 전 ‘그것이 알고 싶다’ PD는 “데이트 폭력에 시달리던 피해자가 어머니와 함께 결별 합의서를 들고 찾아갔다가 벌어진 사건”이라고 설명한다. 이어 “중대범죄 신상공개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된 인물”이라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5bc87e6504c0e4abcb97b20159bac455658bce20350ca8e008219a88e523a60e" dmcf-pid="68FQrC3G7x" dmcf-ptype="general">해당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레아는 교도소에서 보낸 편지를 통해 “내가 먼저 칼을 뽑아 일어난 사건이 아니다”라며 계획 범죄가 아니었다고 주장한다.</p> <p contents-hash="c79dbd15cafc8d8ef47e134d6ff0cb4d6a93b045702623e1da2b9a1ac7d92780" dmcf-pid="P63xmh0HzQ" dmcf-ptype="general">하지만 표창원 소장은 곧바로 분노를 드러낸다. 그는 “사건을 아는 사람 입장에서 바로 느껴지는 감정은 불쾌함과 분노”라며 “말도 안 되는 주장이고, 욕이 아깝다”고 지적한다.</p> <p contents-hash="674d1975ae9c734e1576677f3739f2b246965194c239e12fd26b01600b962ffd" dmcf-pid="QP0MslpXpP" dmcf-ptype="general">박경식 PD 역시 “나쁜 놈들의 편지를 읽을 때마다 레전드가 경신되는 것 같다”고 말하며 혀를 내두른다.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서 편지 내용과 사건의 전말을 차례로 짚는다.</p> <p contents-hash="5b8a8f063801b12affbf1c1a0a3ad0bdedc8a90e2810aa95715465d952495837" dmcf-pid="xQpROSUZz6" dmcf-ptype="general">특히 표창원 소장은 김레아의 편지에서 전형적인 거짓말의 징후가 보인다고 분석한다. 실제 있었던 일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면서도 주어만 바꾸는 식의 의도적 역할 변경 특징이 드러난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16b16d1979fc8929dab8ede3aa5840f245302a59ba0a3ed2e5771f67c760c947" dmcf-pid="yTjY26AiF8" dmcf-ptype="general">서동주도 강한 반응을 보인다. 그는 “반대로 말하기 대회를 열었나, 어나더 레벨의 미친X이다”라고 말하며 경악한다.</p> <p contents-hash="246af84c07567a376e55146c689628f24f8f12cc5e30c6457450dd5ae4bf3326" dmcf-pid="WyAGVPcn04"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서동주는 자신의 데이트 폭력 피해 경험을 직접 꺼내며 시선을 모은다. 그는 데이트 폭력의 징후를 어떻게 알아봐야 하는지, 교제 중 폭력이 시작됐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e11902404c4a80fe1631f31c597e33afe7fecd7192ec1f44f35b86d3b1df5c0" dmcf-pid="YWcHfQkL3f" dmcf-ptype="general">서동주의 진솔한 고백과 표창원의 분석이 담기는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11회는 13일 오후 5시 웨이브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GYkX4xEo3V"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지수 "추성훈 딸 추사랑, 날 기억 못하지만…다 같이 키운 느낌" 03-13 다음 박지윤 “전현무 신입 때? 이미 ‘중년’ 비주얼”(전현무계획3)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