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전현무 신입 때? 이미 ‘중년’ 비주얼”(전현무계획3) 작성일 03-1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lY26Ai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182b32f3da1100fbef730f523c4ce88e56d92de8e0259a9a4896bde8202e96" dmcf-pid="KcSGVPcn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전현무계획3’. 사진|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SEOUL/20260313143727214juwt.png" data-org-width="700" dmcf-mid="BlEOpqd8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SEOUL/20260313143727214juw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전현무계획3’. 사진|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608db854bc63653ac9e98f1e471ef1864828d1707f735968ad644f84476a11" dmcf-pid="9kvHfQkLT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MBN ‘전현무계획3’ 박지윤이 KBS 아나운서 후배 전현무의 과거를 폭로한다.</p> <p contents-hash="995fe58f88f812c97fe86044aaa35de04ab1f33a3aba6f3b40a60cfbd3390b8e" dmcf-pid="2ETX4xEoWw"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3’ 22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맛잘알’ 제주도민 박지윤이 ‘강추’한 ‘하얀 고기’ 맛집을 찾아 나선다.</p> <p contents-hash="a075f13c790a0b6d18e2c15d3862880be7e5bdf7c723751ba61326723e371630" dmcf-pid="VDyZ8MDgyD"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윤은 “제주에 왔으니 돼지고기는 먹어야 하지 않나. 단골이라 사장님 개인 번호도 아는 곳”이라며 전현무-곽튜브를 자신만의 ‘찐’ 맛집으로 이끈다. 잠시 후 식당에 도착한 박지윤은 “저도 도민 추천으로 처음 알게 된 곳인데, 특이한 고기를 판다”고 설명한 뒤, 메뉴판 속 의문의 고기인 ‘하얀 고기’와 가브리살을 주문한다.</p> <p contents-hash="43c0b735154d5b956f098d87531c037df73e33f65f1260a250d5002084ea3710" dmcf-pid="fwW56RwahE" dmcf-ptype="general">직후 고기를 서빙하러 나온 사장님은 전현무가 “어느 부위냐?”고 묻자 곽튜브의 뒷목을 슬쩍 만지며 “여길 떠내는 거~”라고 설명한다. 모두가 폭소한 가운데, 세 사람은 ‘멜젓’에 하얀 고기를 푹 찍어 먹는다. 과연 제주에서 많이 찾는 흑돼지가 아닌 ‘하얀 살’의 맛이 어떨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f9def64a69d2ce8708799eb92ecb65777b3c133410c18bc40fa3aefacd47d6c2" dmcf-pid="4rY1PerNS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고기를 먹다가 ‘KBS 2기수 직속 선배’ 박지윤과 그 시절 토크를 가동한다. 이때 박지윤은 “사실 현무 씨와 같이 근무한 건 2년밖에 안 되지만, 입사 때부터 생생하게 다 봤다. 난리가 났었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곽튜브는 “너무 멋있어서?”라며 포장을 시도하지만 박지윤은 핵폭탄급 대답을 내놔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p> <p contents-hash="9149f9b67459137e35d56d0e23db3120560cc1737b65dd1c1b9c3e92510d2d3d" dmcf-pid="8MArFuMVCc" dmcf-ptype="general">대환장 케미 속 전현무는 꿋꿋하게 “나 때문에 다음 해에 아나운서 지원율이 확 뛰었다”고 전하지만, 박지윤은 “(전현무) 신입 때 비주얼이 ‘중년이다’ 싶었다. 이미 ‘YTN 잔디머리’로 유명했다”고 ‘팩폭’한다. 나아가 박지윤은 “신입 시절 현무 씨가 예능에 나가서 나를 화나게 한 적도 있다”며 당시 전현무가 던진 ‘무리수 발언’까지 밝혀 모두를 경악케 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동주, 데이트 폭력 피해 털어놨다…현실 조언까지(읽다) 03-13 다음 빅테크 거물들 마이애미로…팔란티어 CEO도 600억대 맨션 매입, 왜?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