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4수 허찬미 “‘미스트롯4’ 眞 놓친 것 아쉽지 않아, 20년 버텨온 이유 느껴” 작성일 03-1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EqTHKp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cf513f8bafc5c2020afd2ee9f19571f88206a8aa95a57ce037a5174e0ddf26" dmcf-pid="QZDByX9U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찬미 /사진=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en/20260313142437036fnsk.jpg" data-org-width="1000" dmcf-mid="6y1oK4Nd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en/20260313142437036fn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찬미 /사진=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x9Gd7KnQl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09b019a0f1a89c73c3eb2e3335c1d7d2b04468bf9127c9548b9eb73d3d1e76b3" dmcf-pid="yseHkm5TvD" dmcf-ptype="general">‘미스트롯4’ 선(善) 허찬미가 오디션 4수 끝에 거둔 성과에 만족했다. </p> <p contents-hash="963f394c8b9c2b73791c6ebf649b726328428aab4056ed51a93048cb4f71be76" dmcf-pid="WOdXEs1yvE" dmcf-ptype="general">3월 13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TV CHOSUN 가산 스튜디오에서는 ‘미스트롯4’ TOP5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a5ff5c90e34c59570a90380959a6149219e408c5faf74f0e018635eba1fb61b7" dmcf-pid="YIJZDOtWvk" dmcf-ptype="general">‘미스트롯4’는 최종회 시청률 전국 18.1%, 순간 최고 18.4%를 기록하며 12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기록 속에 지난 5일 4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 지었다. 이소나가 최종 진의 자리에 올랐으며,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도 TOP5에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4dbf39329f805cc5c7717623fc765526851dda502c15ddb071376571e506b898" dmcf-pid="GCi5wIFYyc" dmcf-ptype="general">허찬미는 최종 결승에서 아쉽게 이소나에 이어 선(善)에 올랐다. 허찬미는 “아직 믿기지는 않는다. ‘미스트롯4’를 준비하면서 20년 동안 포기하지 않고 버텨온 이유에 대해서 저 스스로도 많이 느끼게 됐고 그 점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어느 정도 조금은 보여드리게 된 것 같아서 감사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라고 경연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904944791fdb16c894374a40584e0e3abe81ea154270a82682a27fe9b382942" dmcf-pid="Hhn1rC3GCA" dmcf-ptype="general">허찬미는 “‘미스트롯4’에 재도전하기까지는 13살 때부터 연습생을 시작해서 긴 시간 가수 생활을 했다. 스스로한테 회의감도 많이 들었던 것 같다. 오디션 4수생인만큼 도전하기 전까지 세 번의 오디션을 거치면서 항상 최종 문턱에서 떨어지는 게 저 스스로 대중의 사랑을 아직 받지 못하는 사람인 건가라는 회의감이 들어서 정말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도전해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인정받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재도전이라 부담도 컸는데 그만큼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더 열심히 준비하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5281f2a90fcbf91f526aa5210a9b1ef322bbc5459bb7996569a51d73cf14974" dmcf-pid="XlLtmh0HWj" dmcf-ptype="general">마지막에 최종 진의 자리에 오르지 못한 것이 아쉽지 않냐는 질문에 허찬미는 “마지막 결과에는 TOP5에 올라온 것 자체가 이번 시즌 목표였고, 결승 무대 오르는 것 자체가 큰 의미였기 때문에 선을 차지한 것에 아쉬움은 없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01f7796601506abda472304ad6538d01ef7a5b0ad18d7ada3bd56f01ec6948c2" dmcf-pid="ZSoFslpXW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5vg3OSUZy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6인 체제 시작"...엔하이픈, 첫 공식 활동 출국길 03-13 다음 김희정 “17년 무명…회당 출연료 9800원 받았다” (옥문아)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