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퍼존 AI-DLP, 챗GPT 통한 기업 정보 유출 막는다 작성일 03-1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0FQdmjO2"> <p contents-hash="fb42d566b1ecd9e819497eab2049865fd99399b4a7d9555dfa1b5ad1dbc2b591" dmcf-pid="3zp3xJsAm9" dmcf-ptype="general"><strong>세이퍼존 AI-DLP, QUIC AI 어플리케이션 차단 최초 지원<br>네트워크 AI DLP, AI 프로그램 제어 못하는 문제 해결</strong></p> <p contents-hash="2aa9442094c6932c73b8c50b093c90c87a1733f47b294b221a009d728f4027bd" dmcf-pid="0qU0MiOcDK"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한세희 기자] 엔드포인트 AI DLP와 네트워크 AI DLP 모두를 보유한 세이퍼존(대표 권창훈)은 AI 앱 보안 사각지대 QUIC UDP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AI 어플리케이션까지 정보 유출을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cdc5216cc6efef5912205d7d80ad057ba2b0ab4beef9218253659e95a2a98e8" dmcf-pid="pBupRnIksb" dmcf-ptype="general">QUIC은 AI 앱 보안의 큰 사각지대이다. QUIC(Quick UDP Internet Connections) 프로토콜은 구글이 개발하고 표준화한 차세대 전송 계층 프로토콜로, AI 앱의 실시간성과 대용량 데이터 전송 효율을 극대화한다. 생성형 AI에 필수적인 대용량 데이터 전송 기술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9fc52acc4db9ac82f2a3019c39100ac0303f5729c57390d6a1f3688b44f849" dmcf-pid="Ub7UeLCE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552815-KkymUii/20260313141208540sujf.jpg" data-org-width="834" dmcf-mid="tfKBLjTs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552815-KkymUii/20260313141208540su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이퍼존 AI-DLP [출처: 세이퍼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eefe8addd64e73f39dc4e61474ed2380d7f0c5a607ec191599c08f65cd9a4b" dmcf-pid="uKzudohDEq" dmcf-ptype="general"> <br>기존 네트워크 AI DLP 솔루션은 챗GPT나 제미나이 등 QUIC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AI 앱에서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거나 제어할 수 없다. TCP 기반 HTTPS(SSL/TLS) 트래픽은 복호화(SSL Inspectioin)해 내용을 검사 및 제어할 수 있지만, TCP가 아닌 UDP(QUIC)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챗GPT 등 AI 앱은 AI 프롬프트나 데이터 유출 내용을 검사 및 제어할 수 없어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에 AI 보안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b45a4c5d0d33965a05c88e90a9c460be49e4ed46c9e1fbdc872445ea81a936c7" dmcf-pid="7VbqnNvmwz" dmcf-ptype="general">세이퍼존 엔드포인트 AI DLP 솔루션은 QUIC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AI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 유출을 제어할 수 있다. 사용자 PC에 직접 설치되는 에이전트 기반 DLP를 활용해 브라우저 수준에서 입력 내용을 차단하는 방식도 제공한다. </p> <p contents-hash="1e8995325cc3b2e5565ab57c90d2a2560c216a55c776f88d78490f0b42152a0a" dmcf-pid="zfKBLjTsw7"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AI 서비스를 업무에 활용할 때 기밀 정보나 개인 정보 등 민감한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탐지 및 차단한다. 엔드포인트 단과 네트워크 단 각각의 멀티 레이어 계층에서 생성형 AI 사용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유출 위험에 대응한다.</p> <p contents-hash="eb63515f9643eacf7513265424816d32e6fbfbb154d28f135f9305f917aef2d9" dmcf-pid="q49boAyOOu" dmcf-ptype="general">최근 공공기관이나 기업에서 생성형 AI 서비스 활용이 증가함에 따라, AI 자체의 개발 및 활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유출 방지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이다. 권창훈 세이퍼존 대표는 “네트워크 AI DLP가 QUIC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AI 어플리케이션을 제어할 수 없다는 문제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세이퍼존은 사용자 PC 단에 직접 설치되는 에이전트 기반 엔드포인트 AI DLP를 활용해 사내는 물론, 출장이나 재택근무 등 사외 인터넷 환경의 정보 유출 제어 문제를 해결했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예은, 돌싱 탁재훈 여자친구 폭로? “의문의 女가 전화 받아”(아니 근데 진짜) 03-13 다음 [단독] 삼성 노조, 메모리 ‘인당 4.5억’ 성과급 요구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