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민화작가 깜짝변신…"첫 개인전, 보람차고 뿌듯" 작성일 03-1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jD0ze4O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f82be68d9c4f087e7a474f8f279161719e8d0e8a4af80bddcc2c60f7de141a" dmcf-pid="Wg50iaSr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정 / 루트비컴퍼니,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ydaily/20260313135327886bosh.jpg" data-org-width="640" dmcf-mid="QI6RlWqF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ydaily/20260313135327886bo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정 / 루트비컴퍼니,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c457883abcd0782e62b4e17212813885378e00689a82f299a0affdd9baf421" dmcf-pid="Ya1pnNvmm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장윤정이 민화작가로 첫 개인전을 열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348ef547dff4cf524c85e32912ddea462fdf6f3bdae39357982893d9b97c98c" dmcf-pid="GNtULjTsDy" dmcf-ptype="general">미스코리아이자 방송인 장윤정의 첫 번째 개인전시회 ‘꽃의 결, 시간을 피워내다’ 오픈식이 지난 3월 10일 강서아트리움에서 진행됐다. 한국현대민화연구소 기획으로 전시회를 연 장윤정은 8년 전 민화를 시작해 한국전통채색화협회 홍보이사를 역임하며 오랜시간 민화를 알려온 민화 작가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8d9a8acec220b41185572d65ddbd151a00087b25f9e4dcd7f917b5e431530ebc" dmcf-pid="HjFuoAyOET" dmcf-ptype="general">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에 우연히 민화를 접하게 되었다는 장윤정은 “그림을 그리며 잡념이 사라지고 힐링의 시간을 맛보게 됐다. 그때부터 나도 모르게 민화의 매력에 빠져들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고 소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9d234e3d857e38904878feef8115832b4db534322a22d038e29d23bdcecf9d" dmcf-pid="XA37gcWI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정 / 루트비컴퍼니,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ydaily/20260313135329202nftw.jpg" data-org-width="640" dmcf-mid="xOiaXF8B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ydaily/20260313135329202nf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정 / 루트비컴퍼니,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4acb54a84e3a4d58e2ba12118dd29e91107225f6d8037b725322909ecfa514" dmcf-pid="Zc0zakYCDS" dmcf-ptype="general">이어 장윤정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생애 첫 전시회를 연 감회와 인사를 전했다. 장윤정은 “제가 민화를 시작한지 7,8년이 된 것 같다. 하루하루 그리다보니 작품이 모여 개인전을 열게 됐다. 아직 부족한 면이 많지만, 열심히 한 결과물들이 이렇게 모인 자리에 와 보니 보람차고 뿌듯하다. 앞으로 민화작가 장윤정도 지켜봐주시기를 바란다”는 인사와 함께 “늘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저는 또 방송으로 인사드리겠다”고 감사의 말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3989ec393a2e3ff1bb65773b4d009ee83f647c0a09c7fcd141b46a1f873dc8c" dmcf-pid="5kpqNEGhIl" dmcf-ptype="general">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20여년만의 예능 컴백으로 많은이들의 응원과 관심을 받고 있는 장윤정. 미스코리아, 미스유니버스로 한국의 미를 알리며 정상의 자리에 섰던 장윤정이 이번에는 민화를 통해 또 한번 세상과 소통하게 됐다. 미스코리아, 방송인 장윤정이 아닌 ‘아트테이너’ 장윤정의 새로운 모습과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bca2ebf3d1403289a9fcd2a482641e6f7863db39ad97f534030b801e2c1da56f" dmcf-pid="1EUBjDHlsh" dmcf-ptype="general">한편, 장윤정의 민화 개인전 ‘꽃의 결, 시간을 피워내다’는 3월 17일까지 강서아트리움 1층 전시장에 열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김 열풍’ 해남서 강진까지…외국인도 반했다 (인간시장) 03-13 다음 박수홍, 50대에 만난 딸 재이와 행복한 추억 쌓기 “행복해”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