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작성일 03-1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r5FuMV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bc400cbaf3ca57ac8d8a2ad0eaefa3880bfdca4ffb4d87a96eaf5e2841b853" dmcf-pid="4EYb26Ai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Chosun/20260313133827135kiaq.jpg" data-org-width="650" dmcf-mid="24NTY5V7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Chosun/20260313133827135kia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e498bd43250a2b2611ca2ae18216523e5696f87d38ae8aed5d30856f03c3dc" dmcf-pid="8DGKVPcn3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김수현 측과 화장품 브랜드 A사 간 손해배상 소송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수현 측은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재차 부인했다.</p> <p contents-hash="e87ec98c4e7e7116ac9984ee868233516f10c43739d5e05d4efaefa9ab7d1c12" dmcf-pid="6wH9fQkLUp" dmcf-ptype="general">13일 엑스포츠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2민사부는 화장품 브랜드 A사가 김수현과 소속사를 상대로 제기한 28억 원 규모 손해배상 소송의 두 번째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재판 진행 경과를 확인하는 시간만 가진 뒤, 변론을 다음 기일로 속행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b668b037d0135708efc33f3ca25c9ca9d44e08b400e610c3caf7e2556532d7c8" dmcf-pid="PrX24xEou0" dmcf-ptype="general">김수현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LKB평산 변호사는 "첫 변론기일과 달리 이번 재판부가 바뀌어 기존 논의를 확인하고 사건 경과를 기록하기 위해 속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76ab713929a14725be7caf4644764b03a061ea43f9159667be90a46ae133c83" dmcf-pid="QmZV8MDgU3" dmcf-ptype="general">또한 변호사는 "재판부가 김수현 씨가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김세의 씨를 고발한 사건 경과를 물었지만, 아직 결론은 나오지 않았다. 곧 처분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9ba9d9ae71144631383340407fe421eb7e9456a709be570f79cf2bcada5f8d2" dmcf-pid="xs5f6Rwa0F" dmcf-ptype="general">A사와의 법리적 다툼과 관련해서는 "A사 측이 주장하는 손해액이 있으나, 저희는 계약 해지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어서 해당 금액은 인정될 수 없다는 주장"이라며 "계약서에는 '소문, 루머, 진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계약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고 명시돼 있다. A사는 '가세연'에서 제기된 내용을 사실이라고 주장하지만, 저희는 루머일 뿐이라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b64d39b56877b518a6baa4fdaa655ca8cfbee980fe24452f3de60f898c2617" dmcf-pid="y9nCSYB33t" dmcf-ptype="general">변호사는 이어 "결국 모든 판단은 형사사건 결과를 기다린 후 나와야 한다. 이후 손해액과 관련한 의견도 밝힐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7821e56d66234a8bedf2c5388be334f78040c79aea353c6684dcc4a5afa8cc7" dmcf-pid="W2LhvGb0z1"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5월 김세의는 김새론 유족 측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김수현이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주장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에 김수현 측은 "AI로 조작된 녹취록"이라며 김세의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a5573ef208df6b444cc6f7fcb007ba6354a95acdec231976e94810739ff4c4cd" dmcf-pid="YTuRJglwp5" dmcf-ptype="general">A사는 지난해 3월 공식 SNS를 통해 김수현과의 광고 모델 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했다. 당시 계약은 1년 동안 유효해 2025년 8월까지 지속될 예정이었다.</p> <p contents-hash="a452b3d0a44a6428d3c43663288928676505bba11a42106eb57131b960213044" dmcf-pid="Gy7eiaSrzZ"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열린 첫 변론기일 당시, A사 측은 "고(故) 김새론 씨와 관련한 논란으로 모델인 김수현 씨가 품위 의무 유지를 위반해 광고 계약을 이행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사망 후에 교제 사실이 수면 위로 드러나자 김수현 씨가 입장을 바꿔 '교제한 것은 맞으니 교제 시기는 성인이 된 이후'라고 주장했다. 김수현 씨가 미성년자인 이성과 교제 했다는 것만으로도 품위유지 위반"이라고 계약 해지가 정당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cebbd60e703263b06b8d3938c3e642f6ca322e0917c63f613eaecfd2e5228da" dmcf-pid="HWzdnNvmFX" dmcf-ptype="general">또한 A사 측은 김수현이 고 김새론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점을 문제 삼았다. A사 측은 김수현의 주장대로 고 김새론이 20세일 당시 교제했다고 하더라도, 미성년자 시절부터 두 사람 사이에 유대 관계가 이어져 왔다고 해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af9d0f7137b53bed46f4331bd824037bfe13a35d82f11475aa3497f23deb0a6" dmcf-pid="XYqJLjTszH" dmcf-ptype="general">반면 김수현 측은 "미성년자 교제설은 사실무근이며, 실제 교제는 상대가 대학생이 된 이후 발생한 일"이라며 "초기 부인은 계약 이전 사건으로, 계약 당시 품위 유지 위반과 연결 짓기 어렵다"고 맞섰다.</p> <p contents-hash="d1070da6bdecda30e230c3fbdb754d5fc6afca7382bf3e4656fda8b75684bf16" dmcf-pid="ZGBioAyO7G"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오상진 엄마표 곱창전골 03-13 다음 애교 많은 치와와, 한 사람 앞에서만 으르렁…'TV동물농장', 돌변한 행동의 이유 분석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