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유타, 무대 아닌 스크린으로... '스페셜즈' 개봉 작성일 03-1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늘(13일) 한일 동시 개봉<br>쿨한 킬러 키류 역 열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8d1pQ9rM"> <p contents-hash="e97350a54bfdb2566f807b91b41d6f0cbc041cdc4c2b8300f7f913e90749bfc3" dmcf-pid="0Z6JtUx2D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NCT 유타(나카모토 유타)가 킬러로 변신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92d1a952317155595fdfd1ec48972688cf393d123fe31b35db3b1bf98523ee" dmcf-pid="p5PiFuMV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스페셜즈' 포스터(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Edaily/20260313131407040jwvo.jpg" data-org-width="670" dmcf-mid="F5q4THKp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Edaily/20260313131407040jw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스페셜즈' 포스터(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82bfddd3467c2efefbc63701c0155b9a2618f802ccd848eaee9a67710efe34" dmcf-pid="U1Qn37RfDP" dmcf-ptype="general"> 유타는 오늘(1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는 전대미문의 댄스 액션 무비 ‘스페셜즈’에 쿨한 킬러 키류 역으로 출연한다 안정적인 연기 실력과 뛰어난 비주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무대에서 스크린까지 활동 영역을 본격적으로 넓힐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48aeae5a525019b70fae28010c0183a39e48b60ca3e1c979c4c0e9fe08aeac22" dmcf-pid="um0bIvu5w6" dmcf-ptype="general">영화 ‘스페셜즈’는 암살 임무 수행을 위해 댄스 대회에 잠입한 5명의 킬러가 팀을 결성하며 벌어지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유타는 극 중 가장 빠른 움직임을 자랑함과 동시에 다이아(사쿠마 다이스케 분)와 함께 팀의 퍼포먼스를 리드하는 에이스로 활약, 극의 전개를 활발하게 이끌어 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7a1b4d776f1e5fe747aa7d7cd561dab3280d67d422f20c0ae3cf263bd9f89d4" dmcf-pid="7spKCT71m8" dmcf-ptype="general">특히 춤이 주된 주제인 만큼 유타는 출중한 댄스 실력을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환호를 자아냈을 뿐 아니라 장발의 헤어스타일, 타투 분장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감독과 꾸준히 소통하며 캐릭터를 생동감 넘치게 표현해 기대감을 모은다.</p> <p contents-hash="2bebf9b506eca9305e67123d00a1613c83565e99c91ea9321d217a5b420a2a36" dmcf-pid="zOU9hyztw4" dmcf-ptype="general">유타는 K팝을 대표하는 그룹 NCT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펼친 데 이어 일본 드라마, 영화에서 액션부터 청춘물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 경력을 쌓아가고 있기에 앞으로 무한 확장될 그의 행보에 큰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2fa80390871642b35c719f56df395689709f98c36bab8afcbadba082048c1352" dmcf-pid="qIu2lWqFOf"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박지훈, 단종 앓이의 시작점 [양추리] 03-13 다음 ‘왕사남’ 전미도, 단숨에 천만 배우…인기 폭발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