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왕사남' 솔직 감상평 남겼다 "CG, 그게 뭐냐…그렇게 울 영화는 아냐"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03-1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Rbkm5T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892ea58400beeb428a5e90ff5ccbd581252a29ddfdc329d73cc28db4c58826" dmcf-pid="tceKEs1y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엑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xportsnews/20260313125146294belj.jpg" data-org-width="552" dmcf-mid="5q6uakYC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xportsnews/20260313125146294be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엑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77748f6b07211431a3c322ab9d2e87e490a137ad5054ad3dfbd5021a35284d" dmcf-pid="Fkd9DOtW5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박명수가 1,200만 관객을 돌파한 '왕사남'에 대해 솔직한 감상평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d06ef735b66f4b27cad359f0ed559f2c4c23c4992a16434b5506f069a6490b9" dmcf-pid="3EJ2wIFYZG"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검색N차트 코너를 진행했다. 게스트로는 전민기가 초대됐다.</p> <p contents-hash="c095040268ccbde60ff32f5c8f08b7772dff6ea917158f38de51239b9b00d165" dmcf-pid="0DiVrC3GtY" dmcf-ptype="general">코너에서 영화 '왕사남'이 언급되자 박명수는 최근 장항독 감독과 통화를 했던 사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97dde62f8175152308fa33d46994ad7e65ae441b5e25424ba9f859c90474e93" dmcf-pid="ptSc37RfXW"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장항독 감독과 통화를 했다. 5월에 '라디오쇼'에 나와주기로 약속했다"며 예고했다. 이를 듣던 전민기는 "'왕사남' 봤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당연히 봤다. 보지도 않고 장항준에게 전화를 했겠냐"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d53e0c173430c51ebc49337614da8cef832bd209a502529070058142692a7832" dmcf-pid="UFvk0ze4Yy" dmcf-ptype="general">이어 박명수는 최근 불거졌던 '왕사남' CG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d9a06fc34b13578228f5bd77d3e720d68d22aef38ee3e9b2f2fc90411934a3bb" dmcf-pid="u3TEpqd8GT"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장항준에게) 전화로 '호랑이 CG가 그게 뭐야?'고 했더니 장항준 감독이 막 웃더라. CG 작업 다시 하겠다고 해서 내가 CG 바꾼다고 달라질 건 없다고 했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5b900151d6a3d3ca0fcbb8bf27cdff4a66ca524e676c9a3ab61b17aa5fef09ce" dmcf-pid="70yDUBJ6Gv" dmcf-ptype="general">이어 박명수는 '왕사남'에 소신발언했다. "(왕사남은) CG 신경 안쓰고, 그냥 냈는데 같이 나온 영화들이 별로여서 빵빵 터졌다"며 "영화보고 그렇게 많이 울 일은 아닌데, 관객들이 펑펑 울더라. 슬프긴 슬픈데, 근데 그렇게까지 울 일은 아니던데"라고 말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829006c0167dfd94d1d5f652295cdba5ac6b111be5ff187c3f400fb572dc6ef" dmcf-pid="zpWwubiP1S"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또한 왕사남의 흥행 이유에 대해서도 "사극은 명절에 하면 잘된다. 또 사극에는 항상 권선징악 메세지가 들어가서 잘된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전민기는 "권선징악 뜻이 뭐지?"라고 틈새질문을 던졌고, 박명수는 "왜그래?"라며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96351a8de64851de35bbd024613db31db2f1b7ff33158929160676e010219e42" dmcf-pid="qUYr7KnQZl"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장항준 감독의 심성을 극찬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c7fc207a240a5e93480935a7361ca4b18eaaf1c58b397cb69a762f4ad79ca8f" dmcf-pid="BuGmz9LxZh"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장항준 감독은 예전부터 지켜봤고 가끔 통화도 하지만 사람이 너무 착하다. 착하니까 한 번의 기회를 주는 거다. 복 받을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또 이번 '왕사남'이 절대 운빨이 아니라고 강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b7570aaf2c9db3dbc7c51989c5093872c2546c20d97f39cb879d6debebf6279" dmcf-pid="b7Hsq2oMGC"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저 사람은 복을 받을 자격이 있다. 운이 좋았던 게 아니라 꾸준하고 사람이 착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61c2a16daedae5f8058d7515fa3ef156a398a2c3a367b29cf84fabf2208802a" dmcf-pid="KzXOBVgRtI"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 DB </p> <p contents-hash="971171b839200e4f8c515f7fb9ad6b6bea8812edb9aa1ac51730cd4e9321b175" dmcf-pid="9qZIbfaeGO" dmcf-ptype="general">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미도, 뮤지컬→'슬의생'→'왕사남'으로 천만 배우 등극 03-13 다음 박서진, '이상형' 박보영에 호감 표출…동생 "오빠 32년 모솔" ('살림남')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