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성우 미즈키 나나 내한, 데뷔 후 처음으로 한국 팬 만난다[공식] 작성일 03-1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H4Es1y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15911fe21c3a1f463dfe546006f1ebdc1b21d4bcbdee44a713ed9273e7eaae" dmcf-pid="bHX8DOtW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뮤즈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en/20260313123642326dloz.jpg" data-org-width="650" dmcf-mid="qShzLjTs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en/20260313123642326dl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뮤즈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KXZ6wIFYSM"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2df91a11936a08b2f4a9e0f9610625e56f706ec41f7fd214a5f3393bee812872" dmcf-pid="9Z5PrC3GCx" dmcf-ptype="general">일본 성우 겸 가수 미즈키 나나가 첫 내한에 나선다.</p> <p contents-hash="150190fd607a9bcba91a8ca72899ad7acfba6c4d60e6fec43c976d36856a27ff" dmcf-pid="2qBgWZ2uTQ" dmcf-ptype="general">미즈키 나나는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NANA MIZUKI LIVE VISION 2025-2026+ in SEOUL(미즈키 나나 라이브 비전 2025-2026+ 인 서울)’을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bcc3608401fbcb09561e6429b5f8ff1ac4165d3e38fbe7b3e4e6b3e08370739e" dmcf-pid="VBbaY5V7hP" dmcf-ptype="general">이번 내한은 미즈키 나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 현지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더욱 의미가 뜻깊다. 미즈키 나나는 그동안의 음악 여정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팬들의 취향을 정조준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e3659b4579b6ffa47d2dcaa749f20cf1c088acbae6c87875a74f7fd7494df5ce" dmcf-pid="fbKNG1fzh6" dmcf-ptype="general">첫 내한 공연을 앞둔 미즈키 나나는 “이번에 처음으로 찾아뵙게 됐는데 정말 기대하고 있다”며 “과연 어떤 무대가 될지, 어떤 분들을 만날 수 있을지 설렘이 멈추지 않는다”고 부푼 기대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e3a452b3310c66e5c7b4aad573c50bba8ca8216d6cc14bc247c3f128126820de" dmcf-pid="4K9jHt4qh8" dmcf-ptype="general">미즈키 나나는 ‘나루토’와 ‘원피스’를 비롯해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단다단’ 등 유명 애니메이션의 성우로 활약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성우 최초 도쿄돔 단독 공연과 일본 최대 연말 가요제 NHK ‘홍백가합전’ 출연, 첫 오리콘 앨범 차트 1위 등 성우로서 수많은 최초 기록을 달성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명성까지 쌓아 올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52fde4d8792e7076f35cb917b17e2ad5a466aafbec6b33e42677ad30ef9e2064" dmcf-pid="892AXF8BS4" dmcf-ptype="general">이처럼 미즈키 나나는 성우와 가수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오며 국내에서도 남다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첫 내한 소식에 연일 국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그가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62VcZ36bWf"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PVfk50PKh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소란→오존 출연…2차 라인업 공개 03-13 다음 온라인 스타트 경주 공략법은?… 모터·피트 집중력·체중이 승부 가른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