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정은채 "이나영 언니 오랜 팬, 쑥스러워 말 못해"[인터뷰]① 작성일 03-1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br>변호사 강신재 역 정은채 인터뷰<br>"'네 멋대로 해라' 속 이나영이 추구미"<br>"호평 기분 좋아...남자친구도 궁금해 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PntUx2IQ"> <p contents-hash="a7b1f674819195b38a76723243a1b2ac6e752f703ae9a7423df2516c65f2bb82" dmcf-pid="QFJA7KnQE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이거 처음 말하는데 기사에 꼭 써주세요. 하하.”</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b6bef9dbcc5a9850e184a1933883bd4244b5a8d204f7c02b8d57b2cdb8d9de" dmcf-pid="x3icz9Lx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은채(사진=프로젝트 호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Edaily/20260313120603620yyrp.jpg" data-org-width="670" dmcf-mid="UumTMiOc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Edaily/20260313120603620yy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은채(사진=프로젝트 호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57d61360e8c7e282f3d65ebb56d6aca6a5d87e59dccdcf345b8051d5a90afb" dmcf-pid="yaZuEs1yO8" dmcf-ptype="general"> 배우 정은채가 13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아너)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이나영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42fd1056f4bbac97a82c44e5cb17945e02fdb59ea4cd7068b63689f1ebb37ed8" dmcf-pid="WN57DOtWr4" dmcf-ptype="general">‘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 정은채는 극 중 변호사 강신재 역을 맡아 이나영(윤라영 역), 이청아(황현진 역)와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c7a91f0720750a27a14805d59c7c741a50d8086bfb45eaa7ae22f2d2ad5b749b" dmcf-pid="Yj1zwIFYEf" dmcf-ptype="general">정은채는 ‘아너’ 선택 계기에 이나영의 존재감이 컸다고 말했다. 그는 “이나영 언니가 제일 먼저 캐스팅이 됐고 이청아 언니가 마지막으로 합류하게 됐다. 이나영 언니가 그리게 될 윤라영 캐릭터가 궁금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ae1355d2819f77fad353c569b27df55371fb510569cfd1975be331095fa398" dmcf-pid="GAtqrC3G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정은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Edaily/20260313120604891xayj.jpg" data-org-width="670" dmcf-mid="umwSQdmj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Edaily/20260313120604891xa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정은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0f2e08273094ccaeda9b6c4ea1608340357753eb8f5bedd54e28bfa1e0a1ea" dmcf-pid="HcFBmh0Hr2" dmcf-ptype="general"> 이어 그는 수줍게 웃으며 “제가 표현을 잘 못하고 쑥스러워서 깊게 얘기한 적은 없지만, 이나영 언니의 오랜 팬이었고 너무 좋아하는 언니였다.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도 언니의 역할이 크지 않았나 싶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f7db268384848c5f2894e8d98df4ffa2f223874f919dbd89f98c21c7269b1225" dmcf-pid="Xk3bslpXE9" dmcf-ptype="general">이나영의 어떤 작품을 보고 팬이 됐는지 묻자 정은채는 “한 번도 말한 적 없는데 꼭 써달라”라면서 “제 인생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다. 저의 인생 캐릭터이자 추구미였다.(웃음) 어릴 때 친구들한테 많이 자랑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2bfc1127da0470ec5ddbf210fd4c2c27885dcf8f2103b70ba01499051267971" dmcf-pid="ZE0KOSUZDK" dmcf-ptype="general">정은채는 이나영에게 선물도 받았다고 자랑했다. 그는 “언니가 제주도에서 공수해온 브로콜리를 받았다. 다 인증사진을 찍어서 단체 톡에 보냈다. 양이 많아서 주위에 나눠줬다는 후기도 남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b6ad3e5a16150157144c00e2d9663133ace87101f531d19a1b5a0be0b8fd250" dmcf-pid="5Dp9Ivu5mb" dmcf-ptype="general">함께 호흡한 소감은 어떨까. 정은채는 “신비주의로 많이 보여지는데, 이보다 더 털털할 수 있을까 싶다. 동네 형 같다”면서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격없이 다가가신다. 제가 생각했던 모습보다도 훨씬 친근하고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6d80a2243a46d4792aaf9d73b2bb37f960ee5eea2837032ca9a418764905e9" dmcf-pid="1cFBmh0H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은채(사진=프로젝트 호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Edaily/20260313120606149vrzc.jpg" data-org-width="670" dmcf-mid="6U4dZ36b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Edaily/20260313120606149vr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은채(사진=프로젝트 호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57ee3694e97565ed7ffa704e08189087967655e4989b2cd88390acdb92ee7a" dmcf-pid="tk3bslpXOq" dmcf-ptype="general">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기준 첫 회 3.1%를 기록했던 ‘아너’는 최종회에서 4.7%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div> <p contents-hash="9e191130766bf8f29d0fcfcafada4c53c8cb4e340a93fb120990454e40660c55" dmcf-pid="FE0KOSUZOz" dmcf-ptype="general">정은채는 “기분좋게 시작했고 끝까지 시청률도 올라가고 주위 반응도 좋아서 감사한 마음”이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9839ff41827e32c41227e6c6ff27b7f9ee2b9e48352f0949267cb5c1f0302f4" dmcf-pid="3Dp9Ivu5E7" dmcf-ptype="general">이어 “(매 회차) 궁금하게 하는 결말로 끝이 나다 보니까 방송이 끝날 때마다 어떻게 되냐는 연락을 받았다. 계속해서 그런 궁금증이 담긴 질문들을 받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7a21e1de3229123d8e35d42e3f34c734fc5e7a7e0eec612a6430c0f3605ab2" dmcf-pid="0wU2CT71Eu" dmcf-ptype="general">남자친구 김충재 역시 결말에 대한 질문을 많이 했다고. 정은채는 “드라마의 끝이 어디로 향할지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다. 절대 말 안 했다. 그 누구에게도 스포하지 않았다”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2ba09210f657e7001b28e9acbd7ff84cb307708369224360387b18ff4a5aed7" dmcf-pid="pruVhyztsU" dmcf-ptype="general">그는 김충재에 대해 “제가 나오는 작품을 너무 재밌게 봐준다. 아마 저보다도 본방 사수를 많이 해줬던 것 같다. 항상 큰 응원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에 있어서는 객관적인 이야기를 주고 받는 걸 좋아한다. 제가 많이 물어보기도 하고 솔직한 소감을 많이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791d4c1f483b25d6ceedc108e1c8f7544544cbed29fe9ef9921f1547513b888" dmcf-pid="Um7flWqFmp"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PBA 신성' 김영원, 체네트 제압하고 월드챔피언십 8강 진출! 03-13 다음 '시라트', 전국 7만 돌파…美 오스카 트로피 품을까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