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7cm’ 한혜진, 몸무게 58kg 찍었다…“정말 최악” 다이어트 돌입 작성일 03-1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2yVPcn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3ba8a80127c9d8eef4ff734c15f7939387f1ee8674915a129f249f592ffd2f" dmcf-pid="QgVWfQkL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혜진. 사진l유튜브 채널 ‘한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tartoday/20260313115103389tast.jpg" data-org-width="647" dmcf-mid="67IMCT71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tartoday/20260313115103389ta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혜진. 사진l유튜브 채널 ‘한혜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3b7bf7bbe2d3ba60f8c50619e0b5c7f52048fcea1bdb01fa4c94ec3a678184" dmcf-pid="xsJpiaSrYW" dmcf-ptype="general"> 톱모델 한혜진이 몸무게 58kg을 넘기자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한혜진의 키는 177cm다. </div> <p contents-hash="a22b715f31c7e2f9a212575365bf6979a2f00ff855aa60ff0fc3c2880aac3411" dmcf-pid="y9XjZ36bHy"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드디어 돌아온 톱모델의 건강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924f1e8992baa4afc2bf91b9d817b16442b51b232be60362d4fa53632e0718a" dmcf-pid="W2ZA50PKGT"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한혜진은 “본가에서 엄청나게 먹었다”며 설 연휴 마지막 날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공복 러닝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그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강도 높은 운동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79bd484b145aa1529bfbf403ee1fb8565bad22043b7168daadafa1feb76c2f74" dmcf-pid="YV5c1pQ9Gv" dmcf-ptype="general">운동 후 식단은 김, 막회, 잡곡밥을 마늘과 고추, 쌈장과 함께 먹는 일반식이었다. 한혜진은 “살을 빼면서 밥을 먹냐고 하실 수 있지만, 이걸 먹으려고 운동을 버틴다”라고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식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b652e91d5ccbb008fee7355a6183f5b2a7207269c91bbc47a2e098968941c0c" dmcf-pid="Gf1ktUx2GS" dmcf-ptype="general">특히 한혜진은 자신의 체중 임계점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침에 인바디 쟀을 때 정말 최악이었다. 임계점이 58kg인데, 오늘 아침에 그걸 봤다”며 “살이 찐 것도 문제지만 근육량이 줄어든 것이 더 화가 난다. 체지방도 역대급이었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e78096c9e3515ede7141e3d3b684d2154e63b4d68288116b6839e5cec08cb50" dmcf-pid="H4tEFuMVH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다이어트는 찌고 빠지고를 반복하는 과정이다. 무너져도 다시 원래 건강한 사이클로 돌아가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살이 찌고 빠져도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X8FD37RfHh"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륜, 등급별 흐름 보인다…선발 ‘신인 돌풍’, 우수 ‘자력 승부’, 특선 ‘혼전 양상’ 03-13 다음 방탄소년단 '아리랑' 맛보기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