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화장품 A사와 '28억 소송' 장기화 조짐…입장차만 확인 [엑's 현장] 작성일 03-1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yF8MDg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bcdf60e58ea1e495511c5bbd405623d6bad66638332e9e7dd79b1d1ffabef0" dmcf-pid="UQW36Rwa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xportsnews/20260313115346186gxuk.jpg" data-org-width="1200" dmcf-mid="00myz9Lx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xportsnews/20260313115346186gx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e265298263e2838c1e7cffc19e51df90543dfe6d9a0667cedbbff99492c1" dmcf-pid="uI4JslpXY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서울중앙지법, 이창규 기자) 배우 김수현 측과 화장품 브랜드 A사의 소송이 장기화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8e7182cbb8e8d2cb96b0b9f93663dfb8487f18c51e825daf82d20d5a4253574" dmcf-pid="7C8iOSUZHv" dmcf-ptype="general">1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2민사부(나)는 화장품 브랜드 A사가 김수현과 김수현 소속사를 상대로 제기한 28억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 두 번째 변론기일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51b06ec8b281b00eb27eedd9006a8158de659778ad7a5c700d4e47f2bd13f4f" dmcf-pid="zh6nIvu55S"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이번 재판의 진행 경과만을 확인하기 위한 시간을 가진 뒤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fe0782b6853194b8c43b5db0f5df55419bd939776d2f29882d5e31a433a815a0" dmcf-pid="qlPLCT715l"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1월 열린 첫 번째 변론기일 당시 원고 A사 측은 "(계약서상)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루머는 사회적 물의에 해당할 수 없다’는 부분은 ‘사실 확인이 된 사안은 사회적 물의에 해당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며 모델 계약 해지가 정당하다고 주장하면서 청구액을 기존 5억원에서 28억 6000만 원으로 증액했다.</p> <p contents-hash="88c87bf13f80e180e643e0835fbb51c9b721460344d80010f9cebfbbf69d3f5d" dmcf-pid="BSQohyztXh" dmcf-ptype="general">더불어 "성인이 된 후 교제하려면 미성년자 때부터 유대관계가 있었다는 뜻이고, 이는 품위 유지 의무 위반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d4a925fbf1ed3da6866ba88e73225b22e4c94a0e5fabfbb6c52cffe96b4fd70" dmcf-pid="bvxglWqF5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피고 김수현 측은 "초기 교제설 부인은 (A사와) 계약 기간 이전에 있었던 일이며, 계약이 존재하지 않을 때의 언급이 어떻게 품위 유지 위반인지 납득하기 어렵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f20e1495765b51844447fcbd9ca3376d8dd00304ea6230d3ceb2e9c6e3c901f8" dmcf-pid="KTMaSYB31I" dmcf-ptype="general">또한 "계약 해지를 발표한 시점이 3월인데, 6월까지도 원고 측 한국·일본 공식 홈페이지와 일본 오프라인 매장에서 김수현 사진이 노출돼 있었다"고 확인을 요청했는데, A사 측은 "관련 이미지와 자료는 모두 삭제했고, 일본 내 오프라인 매장 등은 현지 대행사에 철회를 요청해 이미 사용 중단된 상태"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65ad3489c292daf374a76615c725d80e06965b6a39c5adb541a88159d025228e" dmcf-pid="9yRNvGb0HO" dmcf-ptype="general">한편, 다음 변론기일은 4월 24일이다.</p> <p contents-hash="e57cc2234e1d641de2ac78d43b882f4025bdc260662adb22225b0232a03416cd" dmcf-pid="2WejTHKpHs"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bd9f157ea05456ac69aad7200cd88746f471c816c99aed6b9ea24546d8ad8944" dmcf-pid="Vh6nIvu55m"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아리랑' 선율…정규 5집 애니메이션 공개 03-13 다음 루시 최상엽, 네이버웹툰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특급 콜라보…14일 OST 발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