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조한결 "박신혜 보면 자동 멜로 눈빛, 워낙 아름다우니까" [인터뷰②] 작성일 03-1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알벗 오 역 배우 조한결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OCNEGhyK">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0qIhjDHlS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2e354123c05ef3718b69cfc869bb12406798b7cce51ad53304e27b06f3bc7d" dmcf-pid="pBClAwXS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써브라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tarnews/20260313114604251ooju.jpg" data-org-width="560" dmcf-mid="Fr46ubiP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tarnews/20260313114604251oo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써브라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54a5662b5104123ad520bbfa61c5ad06742c59d5c70797a8a864c54f03c67f" dmcf-pid="UbhScrZvvq" dmcf-ptype="general"> 배우 조한결이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박신혜를 보며 자연스럽게 멜로 연기가 나왔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5d422e7cf95aa003f897d5f6fe296cb854181cf7317e88d681fcffce20809e3a" dmcf-pid="uKlvkm5TWz" dmcf-ptype="general">13일 서울 종로구 스타뉴스 사옥에서 만난 조한결은 지난 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 연출 나선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b69080118623d70d405782feaae1c4925065dff44aa71bf80878a976be88c05a" dmcf-pid="7VTWwIFYT7"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다. </p> <p contents-hash="220152a4aa93c5ba7589af807cd5b3809665c19336c7e40f3b8ba6fed77b6b20" dmcf-pid="zfyYrC3Glu" dmcf-ptype="general">극 중 조한결은 한민증권 회장의 외손자이자 한민증권 위기관리본부 본부장 알벗 오 역을 연기했다. 알벗 오는 한민증권에 말단 사원으로 위장취업한 홍금보를 짝사랑한 인물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5238877379ecdca44bf2522cdbd98f77b92fb7503592e7a3b3a8fc3938fb5d95" dmcf-pid="q4WGmh0HlU" dmcf-ptype="general">조한결은 작품에서 박신혜에게 보내는 설레는 멜로 눈빛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박) 신혜 누나를 보면 자동으로 멜로 눈빛이 나왔다. 누나가 워낙 뭐라고 아름다우시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8669c5d62ebc505fe140acfdfbd41ae76403af9f51988d8f4cf902db565303d2" dmcf-pid="B8YHslpXhp" dmcf-ptype="general">그는 박신혜와의 호흡에 대해 "아무래도 내가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까 누나가 내 연기를 많이 받아주셨던 거 같다. 누나한테 너무 감사하고 현장에서 누나 보면 리스펙 하고 배우고 싶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4c6ac2390636888e98f641c845b3715e6c6bae9361d1e63fe2e7681063bcfd1" dmcf-pid="b6GXOSUZy0" dmcf-ptype="general">특히 조한결은 "누나가 정말 피곤했을 텐데 티 한번 안 내고 스태프들 챙기셨다"며 박신혜가 현장에서 보여준 리더십에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fb545fb6e766a07f5fc8937ad27d081ca9d7796a3d189f51aa9e6587ff0402a" dmcf-pid="KPHZIvu5W3" dmcf-ptype="general">하지만 작품에서는 알벗 오와 홍금보의 로맨스는 이어지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조한결은 "나만의 온전한 짝사랑이었기 때문에 안 이어지는 게 맞다고 생각했고, 안 이어져야 원래의 작품 목적대로 갈 수 있었다고 생각했다"며 알벗 오 로맨스 결과에 아쉬움은 없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c716e2e4cdf04c9f5532b982e938bef9ff2264cfb39df31ff1fa0afc74f69fc" dmcf-pid="9QX5CT71hF"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희승은 왜 탈퇴를 택했나? 멤버수 조정이 미치는 여파 [IZE 진단] 03-13 다음 '피규어계 GD' 맞네…세계 유일 1억대 '케데헌' 피규어 인증한 개그맨('나혼산')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