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m31… 듀플랜티스, 장대높이뛰기 15번째 세계新 작성일 03-13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몬도 클래식서 ‘1㎝’ 늘려</strong><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3/13/0002776921_002_20260313114317358.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br>아먼드 듀플랜티스(26·스웨덴·사진)가 남자 장대높이뛰기에서 통산 15번째 세계기록을 수립했다.<br><br>듀플랜티스는 13일(한국시간) 스웨덴 웁사라에서 열린 몬도 클래식에서 6m31를 뛰어넘어 자신이 보유하던 종전 세계기록을 1㎝ 늘렸다. 몬도 클래식은 실내 장대높이뛰기대회이며, 몬도는 듀플랜티스의 별명이다.<br><br>듀플랜티스는 5m65, 5m90, 6m08을 모두 첫 번째 시도에 넘은 뒤 바를 23㎝ 높여달라고 요청했고, 보란 듯이 세계기록을 경신했다. 듀플랜티스는 ‘출전=우승’ 공식을 증명하고 있다. 이번 대회 2위 기록은 6m00, 3위는 5m90이다.<br><br>듀플랜티스가 스웨덴에서 세계기록을 세운 건 지난해 6월(당시 6m28)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듀플랜티스는 지난해엔 세계기록을 4차례나 작성했고, 특히 9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선 6m30의 세계기록과 함께 우승, 세계선수권 3연패를 달성했다. 듀플랜티스는 실내·외 통합 역대 1∼15위 기록(6m17∼6m31)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듀플랜티스가 1㎝씩 세계기록을 늘리고 있기에 기록 퍼레이드는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인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보다 더 뜨겁다…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 16~20일 개최 03-13 다음 K팝 신드롬 일으킨 '케데헌' 속편 나온다...넷플릭스, 제작 확정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