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1호' 고영욱, 이재룡·MC딩동 사태에 "세상이 나에게만 엄격" [이슈&톡] 작성일 03-1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ysterN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958b3e55556b476f3151902b4d37c9f8e6fb9477da04de2a0f7fcde4d0f814" dmcf-pid="YpWOFdmj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vdaily/20260313104403940nvad.jpg" data-org-width="620" dmcf-mid="xYd4j5V7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vdaily/20260313104403940nv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bf5bc57f0053d47ee4ab44406b6780c5741f340fcd5cfc3e506c01cf4bfddd" dmcf-pid="GUYI3JsAS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배우 이재룡과 방송인 MC딩동을 언급하며 사회가 자신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56c19134e1fcd972619858b593fca4221b032f8a708b8879996a9c0395b1f2f" dmcf-pid="HuGC0iOcC9"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고영욱은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음주운전으로 논란이 된 배우 이재룡이 출연한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출연 게시물을 공유하며 "이렇게 관대하면서 나한테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약 1시간 뒤 고영욱은 MC딩동의 여성 BJ 폭행 논란이 담긴 기사를 연이어 공유했다. 그는 "이런 저급한 놈도 버젓이 사회 활동을 하는데, 이 사회의 기준은 뭘까"라며 불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a10e353126c1f890ef0326e443516dfecbf7f7b3f535dce854972d28b8171c2" dmcf-pid="X7HhpnIklK" dmcf-ptype="general">고영욱이 언급한 이재룡은 최근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빚었다. 이재룡은 지난 6일 밤 11시5분께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는다. </p> <p contents-hash="6ba1a7727c3f401a7889f9219dced83607571da36214150ccad93ad1a46699fe" dmcf-pid="ZzXlULCEWb" dmcf-ptype="general">그는 사고 후 차량을 주차하고 지인의 집으로 이동했다가 경찰에 검거됐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른바 '술타기' 시도 정황까지 의심받으며 경찰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0aafe26d5dcc4fca0b94d1fc347b2d3bd9fb729344c2202de39347bf4ae869" dmcf-pid="5qZSuohD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vdaily/20260313104405249ofub.jpg" data-org-width="620" dmcf-mid="yfd4j5V7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vdaily/20260313104405249ofu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a47244f165f9ace394c94b96f6a1adb1d4308f6771050a823c961717ae03ab" dmcf-pid="1B5v7glwWq" dmcf-ptype="general">MC딩동 역시 최근 인터넷 방송 도중 여성 BJ의 머리채를 잡는 폭행을 가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상대 BJ가 그의 과거 음주운전 및 도주 사건을 농담조로 언급하자 분노를 참지 못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d6cf1e1bc6bdf7e7bcc214e292602c9e7718aaca3c5be16706bd3be479473947" dmcf-pid="tb1TzaSrlz" dmcf-ptype="general">MC딩동은 2022년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경찰에 적발됐다. 그는 경찰 지시에 따르지 않고 도주했으나 추격 끝에 잡혔고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과 특수공무집행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그는 같은해 6월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풀려났다.</p> <p contents-hash="748359e150f80b3d3900506ef62133efd5cb7824ef32f5d24fc6a1409a72db5f" dmcf-pid="FMb3POtWy7"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이러한 논란이 있는 방송인들이 활동을 이어가는 현실에 대해 사회적 잣대가 공정하지 못하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대중의 시선은 차갑다. </p> <p contents-hash="0016d5cfe793dcc5b45810a14af1d173666653e55199ca7d677305d9f6e52da8" dmcf-pid="3RK0QIFYlu"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미성년자 3명을 상대로 성폭행 및 강제추행을 저지른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특히 그는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받은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라는 치명적인 주홍글씨가 새겨진 상태다.</p> <p contents-hash="75fe0b9124b7775da8c08bb51ade020c4d42fb306830df6e7d547d19a11ccb29" dmcf-pid="0e9pxC3GlU" dmcf-ptype="general">출소 이후 고영욱은 여러 차례 SNS 계정 개설을 통해 소통을 시도했으나 성범죄 전력으로 인해 매번 계정이 폐쇄됐다. 타인의 과오를 끌어들여 본인의 정당성을 찾으려는 고영욱의 행보에 누리꾼들은 "죄질 자체가 다르다"라며 냉담한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a42c7530c4e4a512a5e2c372650d57d4ce1efb3a21c7fc35695f70954daf201" dmcf-pid="pd2UMh0Hl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고영욱 X]</p> <p contents-hash="7f93d7e3905a02d47ba0cad5b70f370469a3e0c9d28b0bae5b28b3839f4fc838" dmcf-pid="UJVuRlpXl0"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MC딩동</span> | <span>고영욱</span> | <span>이재룡</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uif7eSUZS3"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휠체어컬링, 개최국 이탈리아 꺾고 4강 진출…믹스더블 이어 또 한 번 메달 노린다 03-13 다음 윤하, 에픽하이 전원에 금 선물 "돈 많이 벌었다고"…통 큰 '우정의 증표' (에픽카세)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