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시험관 이식 후 임신 수치 공개…"두 줄 떴지만 아직은 조심" 작성일 03-1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FQCBJ6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908162daeefae47f9928347016bac20c7691e4c63469dd6c3cf5e5e80c377e" dmcf-pid="bg3xhbiP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BSfunE/20260313100320182ygvc.png" data-org-width="699" dmcf-mid="qIfAterN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BSfunE/20260313100320182ygv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c9ed99f0b33b56c644cf3214e537e568db1b01e824005a37767a47feee46e5" dmcf-pid="Ka0MlKnQTy"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42)가 난임 치료 2년 만에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배아를 이식했지만 아직은 확신할 수 없는 상태라며 조심스러운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ef2a7c4de6b71eb94f2e95c08b7f01485e84441c930a4d833721785961588ab" dmcf-pid="9NpRS9LxST"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를 공개하며 "지난 2월 21일 배아 이식을 했으며, 이식 7일 차부터 임신 테스트기에서 두 줄이 확인됐다. 하지만 9일 차 혈액 검사에서 임신 호르몬(HCG) 수치가 46.7로 낮게 나오면서 불안한 상황이 이어졌고, 2차 검사에서 55.5, 3차 검사에서 83.4가 나오며 정상적인 '더블링' 속도를 보이지 않아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21c341f7010f7cc3d18ec7dffefcfa6408ebca2811c284c617d2db65a8ab95f" dmcf-pid="2yMm7glwWv" dmcf-ptype="general">서동주에 따르면 HCG 수치가 더블링이 되지 않는 경우 정상 임신으로 이어지기도 하지만 화학적 유산 등 여러 가능성이 있어 아직 웃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6cecadb59dd6be445f722c9f24ad8099f3331367edf673453605ba129c9147" dmcf-pid="VWRszaSrlS" dmcf-ptype="general">그는 "배아 세 개를 모으는 데 2년이 걸렸다. 겨우 모은 배아로 첫 이식을 했는데 그래도 착상이 된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건 다 끝난 것 같아 기도하며 버티고 있다. 배아에게 '넌 할 수 있다. 너는 나의 자식이다'라고 말하며 매일 기도하고 있다"고 속상한 마음은 털어놨고, 남편 지영석 씨는 그를 조용히 안아줬다.</p> <p contents-hash="d08e010256b09b9cef9b205d44abd8c282943c3b60a9abdfc8f05b5b0452d447" dmcf-pid="fYeOqNvmTl"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결과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태명을 '칠복이'로 정했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47acb3edfdfafe1d2fc21dde8b5bae45f7e3a40197a5475ea4008f14a9ed09f" dmcf-pid="4GdIBjTsSh"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서 서동주는 추가 혈액 검사 결과 임신 호르몬 수치가 100을 넘기며 하루 만에 두 배 이상 상승했다고 전하며, "다 안 된다고 했는데 처음으로 정상 범위에 들어왔다. 아직 성공한 건 아니지만 지금 시도하고 있는 분들도 남들이 뭐라 하든 자신의 몸과 배아를 믿고 버텨 갔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993c7db846a56f7af1db32d5da9bad0ee4c99a59c9dbf0d9820cdae29a849f9" dmcf-pid="8HJCbAyOhC"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지난해 6월 매니지먼트업을 하는 4세 연하의 지영석 씨와 결혼했다.</p> <p contents-hash="0fbdde0ac2eab9321c47b7aa72ede916023e519d8190a28bd3f66926718cea6b" dmcf-pid="6XihKcWIWI"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383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화 이민우, 백커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03-13 다음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