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9개월’ 서동주, 난임 딛고 임테기 두 줄?…“아직 지켜봐야” 작성일 03-1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xl1Rwa7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4d2e84e0e7209a61f04185c0ab74a5a1f1032b93f664032fb06d982ac2bc41" dmcf-pid="YrMSterN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동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khan/20260313095404510gyeg.png" data-org-width="570" dmcf-mid="HQvT3JsA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khan/20260313095404510gye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동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5a91a109759465487ee5f9f874d54ef103d87cc66ebc974f3f0854b629a281" dmcf-pid="GmRvFdmjz1" dmcf-ptype="general">방송인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테스트기에서 두 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다만 아직 결과를 지켜보는 단계라며 조심스러운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a19f63ae77446204ba10866ce6af3cdd5a28e38b877988dc4c68ebbad9aec38" dmcf-pid="HseT3JsA05"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임신테스트기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그는 “극심한 난소기능저하라 2년 동안 난자 채취만 하다가 드디어 첫 배아 이식을 했다”며 “3일 배아 한 개와 4일 배아 두 개를 동결 이식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1b058ea1d65a5cfbb0801ca9073d8819ec2224ffab579f2abf1534b53804fd2" dmcf-pid="XOdy0iOczZ" dmcf-ptype="general">이어 “7일 차에 임신테스트기에서 매직아이처럼 두 줄을 보게 됐다”며 “선이 조금씩 진해지는 걸 보면서 ‘정말 임신이 된 건가’ 싶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344bb3235b5c9f26a211a72e74de8cb01246fb2aa7ad3b91ba944da79494f15" dmcf-pid="ZIJWpnIkUX" dmcf-ptype="general">하지만 기쁨도 잠시였다. 서동주는 “1차 피검사에서 hCG 수치가 너무 낮았고 2차, 3차 검사에서도 더블링이 되지 않아 화학 유산을 겪는 건 아닐까 생각했다”며 불안했던 시간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c27f1bc19279672ea663a4126798543c4dac9c21afd664789a445202c850c95" dmcf-pid="5CiYULCEFH" dmcf-ptype="general">다행히 이후 검사에서 희망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그는 “4차 피검사에서 기적처럼 수치가 100을 넘겼고 의사 선생님도 아직은 조금 더 지켜볼 여지가 있다고 하셨다”며 “이번 주 토요일 다시 피검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f8633573e7690cb0a85e061857fc23b5e7cbb0814832ac03824e289a2124c07" dmcf-pid="1MpomuMV0G" dmcf-ptype="general">현재 서동주는 결과를 기다리며 복잡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했다. 그는 “임신인 듯 임신 아닌 애매한 시간이 이어지다 보니 마음이 너덜너덜해진다”며 “호르몬의 노예, 임테기의 노예가 돼 울면서 기도하고 또 하루를 버티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조금이라도 더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부디 저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17d03ffe478b4de496a06351e4ee0df95a087fac4430d83d64ed49a1f361ff" dmcf-pid="tRUgs7Rf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동주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khan/20260313095407661xqft.png" data-org-width="1200" dmcf-mid="yxLH7glw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khan/20260313095407661xqf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동주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5e61c0a04bce8ffb100d060b71b284b9c3496728086cae42d5992d0d81c8d7" dmcf-pid="FeuaOze40W"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해왔다. 그는 “배아 세 개를 모으는 데 2년이 걸렸다”며 “첫 이식에서 착상이 된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f62da830319a68cf985a04d7d1786b818865dff0eb90e04672ae8edbf2bb55b" dmcf-pid="3d7NIqd8Fy" dmcf-ptype="general">또 아직 결과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태명도 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집에 강아지와 고양이가 여섯 마리 있는데 아기가 생기면 일곱 번째 가족이 된다”며 “‘럭키7’이라는 의미로 태명을 ‘칠복이’라고 지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845e4cf963d92ca1b7fe53b5d228e52f00cb081e2d720fe1a60a4067061c8d5" dmcf-pid="0JzjCBJ6pT" dmcf-ptype="general">한편 서동주는 코미디언 고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미국 변호사 활동 이후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와 재혼했다.</p> <p contents-hash="f7b019df93cb30b5b932ebeed7cc8f8e4647564e7fac55caef45d8b4cf9856ce" dmcf-pid="piqAhbiPUv"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휠체어컬링 혼성팀, 이탈리아 꺾고 4강 진출…메달 도전 03-13 다음 박소담X공효진 의외의 ‘찐친 케미’ (당분간 공효진)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