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넘겨라"…심은경, '건물주' 하정우 협박 왜? 작성일 03-1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DEv2oMS5"> <p contents-hash="dbf56eea27b6f0207c795e7d93a2f8d72f2761b7729a5db08265364a1d63d68d" dmcf-pid="t7ZXzaSrCZ" dmcf-ptype="general">‘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 하정우를 향한 압박이 시작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331b046803fc849ca659201b6de9f69b92698240c506f0ffea38d2e927dade" dmcf-pid="Fz5ZqNvm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iMBC/20260313095604215udeb.jpg" data-org-width="1024" dmcf-mid="573F9kYC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iMBC/20260313095604215ud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5b89f0f877f94351d8838c53de84218745d2481c68b567e7a68745e935ba10" dmcf-pid="3q15BjTsvH"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 측은 ‘영끌’ 건물주 기수종(하정우 분)과 그의 건물을 노리는 리얼캐피탈의 실무자 요나(심은경 분)의 오묘한 첫 만남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6dc4711481c15673950a6f71328d8afa2b4f5dfe7cde4e50b83c4389e7f07a1" dmcf-pid="0Bt1bAyOTG" dmcf-ptype="general">‘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드라마다. 첫 회부터 예측불가 전개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c8651ebecab0e6349d78e0f28b11feed59b1485db04a5ae2aa740489a205ecfe" dmcf-pid="pbFtKcWITY"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컷에는 삶의 희망인 세윤빌딩이 넘어갈 위기에 처한 기수종의 상황이 담겨 있다. 기수종은 갑자기 나타나 세윤빌딩을 넘기라며 협박하는 요나를 향해 당혹스러움을 표출하고 있다. 사정을 설명하는 기수종의 모습에서 간절함이 묻어난다. </p> <p contents-hash="a7c1ef94f64099a2359deb62b9de6988511412a0bffa9d11296e77b91c1fa68c" dmcf-pid="UK3F9kYCyW" dmcf-ptype="general">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요나는 무표정으로 일관하며 제 할 일을 하고 있다. 절박한 기수종을 무감하게 바라보는 요나의 눈빛은 순진무구해서 오히려 섬뜩하게 느껴진다. 이러한 요나의 뒤에 그림자처럼 서 있는 장의사(이신기 분)는 살벌한 아우라를 풍기며 기수종을 흠칫하게 만든다. </p> <div contents-hash="017adfbc523481ae519aa963816046f19b8007a65ab20a0502dc546f0162a844" dmcf-pid="u9032EGhCy" dmcf-ptype="general"> 기수종은 심상치 않은 상황을 직감하고, 건물 사수를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게 된다. 요나와의 섬뜩하면서도 기이한 만남이 기수종에게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첫 회부터 ‘영끌’이 불러온 예기치 않은 결과가 긴박감 넘치게 그려지며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tvN</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에스파, 히트 100% 5월 컴백…차트 또 씹어 먹나 03-13 다음 건강했던 아내의 의문사…소름끼치는 음성 파일 (그알)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