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에게 그 목소리 다시 듣나…이선희, 올 상반기 신곡으로 돌아온다 작성일 03-1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u7gHKp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02f8d31d054a0b2c55ab279bc5a2f79cf86fe4126db15573ec5b0e5992fb6f" dmcf-pid="9X7zaX9U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초록뱀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SEOUL/20260313094605244fvvb.jpg" data-org-width="700" dmcf-mid="Xj7zaX9U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SEOUL/20260313094605244fv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초록뱀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d9a35bbde4e062ac950a7267072260c7317f439d810f0c167fa22b38f6dd27" dmcf-pid="2ZzqNZ2uS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이선희가 올 상반기 신곡을 발매한다. 독보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시대의 울림을 전해온 그의 컴백 소식에 가요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8c0467516c5b1aedc2ad8cfec75543d0c92d3d6ace91a5fca4ed81103922e5fe" dmcf-pid="V5qBj5V7yI" dmcf-ptype="general">13일 초록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선희는 올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신곡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2022년 YB와 함께 발표한 듀엣곡 ‘지지 않겠다는 약속’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곡인 만큼 음악 팬들의 기대가 높다.</p> <p contents-hash="4d7cd10397de9f35900664b45e530d4ad588b6ad52bd2eac265da896f44e5488" dmcf-pid="f1BbA1fzhO" dmcf-ptype="general">특히 K-POP이 전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은 지금, 한국 대중음악의 정통성과 감성을 상징해 온 이선희의 귀환은 그 자체로 의미가 크다. 퍼포먼스 중심의 아이돌 음악이 주류가 된 시장 환경 속에서도 목소리 하나만으로 세대를 관통해 온 이선희의 음악은 또 다른 울림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8d8bf221b69452b2efd2a473f20c382a36fce648352aed83f4881a2d4649a8" dmcf-pid="4tbKct4q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초록뱀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SEOUL/20260313094605592balk.jpg" data-org-width="700" dmcf-mid="bsYG6s1y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SEOUL/20260313094605592ba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초록뱀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08312d1f5cb7843bf4002b7c1720a11a19a611c9611c210770f45a2de8ce72" dmcf-pid="8FK9kF8BCm" dmcf-ptype="general"><br> 이선희는 오랜 시간 자신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신곡 작업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컴백은 단순한 향수를 넘어, 그가 걸어온 음악적 깊이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8658973bf73cc84d43b1f7a5b36ad2c0eca8297c2ed79cad8af1d206f57fa6c" dmcf-pid="6392E36bCr" dmcf-ptype="general">1984년 제5회 강변가요제 대상 수상과 함께 데뷔한 이선희는 ‘J에게’, ‘아! 옛날이여’, ‘나 항상 그대를’,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인연’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기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다.</p> <p contents-hash="79250e004e6aca48bd4a9a3daa89e1efbd23fbaee8da18cabacfa419ce2f50e0" dmcf-pid="P02VD0PKSw" dmcf-ptype="general">데뷔 40주년을 넘어선 지금도 철저한 자기관리와 끊임없는 음악적 탐구를 이어가며 ‘시대를 대표하는 목소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뉴욕 카네기홀 공연과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전석 매진 등 세계 무대에서도 한국 가요의 위상을 알린 그가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감성과 메시지를 전할지 기대가 모인다. pensier3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인규 “김준호, 장모님께 사랑 받는 이유 있었네” 왜?(독박투어4) 03-13 다음 팀 쿡 "세상 모든 미친 이들에게 경의를"…애플, 50주년 감사 서한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