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커샷이 그대로 홀인" 이태훈, LIV 싱가포르 람·디섐보와 어깨 나란히 작성일 03-13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언더파 67타 기록하며 우승 기대감 높였다<br>6번홀 극적인 샷으로 흐름 잡아...1R 공동 선두</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13/0000150095_002_20260313094708009.jpg" alt="" /><em class="img_desc">이태훈(36·우리금융그룹). /사진=LIV</em></span></div><br><br>[STN뉴스] 조영채 기자┃LIV골프에 출전한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싱가포르 대회 첫날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이태훈(36·우리금융그룹)은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싱가포르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br><br>지난주 홍콩 대회 우승자인 존 람(스페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와 함께 공동 선두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13/0000150095_001_20260313094707969.jpg" alt="" /><em class="img_desc">이태훈(36·우리금융그룹). /사진=LIV</em></span></div><br><br>경기를 마친 이태훈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6번홀(파4)부터 경기를 시작했는데 세 번째 벙커샷이 홀안으로 그대로 들어가면서 좋은 흐름으로 출발할 수 있었다. 오늘 날씨가 매우 더워 힘든 상황이었지만, 지인들이 많이 찾아와 응원 해 주셔서 더욱 힘을 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이태훈은 남은 라운드를 향해 "전반적으로 샷감이 좋은 만큼 남은 라운드에서도 오늘과 같은 흐름을 이어간다면 우승까지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각오도 보였습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조영채 기자 yc@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美 애리조나주립대 최고경영자과정 방문단, 피지컬 AI 기업 '랩투마켓' 제조시설 방문 03-13 다음 '미영 친구' 장재영, 이문식·박미현과 한식구…새벽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