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또클럽’ 고윤정 활약 작성일 03-1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g3pnIk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cf6684f452b9d442d04a49ecd9414a87e71b4742cde7c4aaa11ce28f78114d" dmcf-pid="6ia0ULCE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니또클럽’ 고윤정 활약 (출처: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bntnews/20260313093438756ritu.jpg" data-org-width="680" dmcf-mid="4WZnoGb0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bntnews/20260313093438756ri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니또클럽’ 고윤정 활약 (출처: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eb1832fd573b4723615a3c9c3aebecc98f03d5d8852a0f415a379f0e56fb14" dmcf-pid="PnNpuohDR7" dmcf-ptype="general"> <br>배우 고윤정이 세심하면서도 능동적인 태도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9569b42d5dd346425280c7cda02be8f41df0b63f947d9f1ac5571b21058b06e" dmcf-pid="QLjU7glwJu" dmcf-ptype="general">MBC ‘마니또 클럽’에서 고윤정은 동료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정성 어린 마음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박명수의 마니또로서 보여준 철저한 준비성과 진정성 있는 모습은 고윤정만의 매력을 입증하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fa731c82911aa46261883f59d2050bfd5645a03fc60764ed972c55bb751d39aa" dmcf-pid="xoAuzaSreU" dmcf-ptype="general">가장 눈길을 끈 것은 고윤정의 예리한 관찰력과 행동력이었다. 변장한 덱스를 보며 “체형과 달리기 속도가 어제와 같은 분 같다”며 마니또임을 의심하는 모습은 평소 그의 세밀한 면모를 짐작게 했다. 또한 정해인이 준비한 선물에 아이처럼 환하게 웃으며 감동하는 모습은 타인의 호의를 소중히 여기는 그의 성품을 고스란히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2a52c62b97a339895de2313f5c4f9d0c4168542e3043e110b857515b92db759" dmcf-pid="ytUcE36bep" dmcf-ptype="general">고윤정의 깊은 배려심 또한 빛을 발했다. 소방대원들을 위한 선물 제작 과정에서는 실질적이고 다정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상대의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고윤정 특유의 섬세한 감각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824b3f29379f72eb35f152871ef4463fbfc513b5ae1982b7d172a747d1f1c89" dmcf-pid="W4xWG6AiL0" dmcf-ptype="general">예능 흐름에 완벽히 녹아든 반전 매력도 눈길을 끌었다. 고윤정은 랄랄 성대모사부터 홍진경의 ‘파리지앵 춤’까지 거침없이 소화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리는가 하면, 멤버들 몰래 라면을 끓여 먹거나 삶은 달걀을 한입에 넣는 등 소탈한 모습으로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과 자연스럽게 호흡하며 드러난 귀여운 매력이 친근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2c109a1a8fa9e70eb381e5e1e76a1e40ac52a48a6314b7722552369c0d25a2f" dmcf-pid="Y8MYHPcni3" dmcf-ptype="general">한편,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이어 오는 4월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예능과 작품을 넘나드는 그의 다채로운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40d70728c5cd6dfe2ebbdbea22baa620111816c1e6d41ad2d52df5568c4dbb91" dmcf-pid="G6RGXQkLeF"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아이’ 유영철 집중 조명 03-13 다음 '왕사남' 단종 이야기에 해외서도 솔깃…179만 달러 매출 돌파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