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전현무 신입 시절 폭로 "예능서 날 화나게 만들어" (전현무계획3) 작성일 03-1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JPxC3GSd"> <p contents-hash="3af8b7127cee5563b0c435bceda570a04d8205c3375eb0c44c7be44131939c7f" dmcf-pid="KsiQMh0Hle" dmcf-ptype="general">‘전현무계획3’에 등판한 박지윤이 KBS 아나운서 후배 전현무의 과거 ‘썰’을 거침없이 방출하며 ‘대환장 케미’를 폭발시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df5502d2708ed0c93dc05ef272d68be0701f6ca3580383d8a5f04676d644ae" dmcf-pid="9OnxRlpX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iMBC/20260313093503322nods.jpg" data-org-width="712" dmcf-mid="BPfqbAyO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iMBC/20260313093503322no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0f3feb4dab1326d187a11635a4d39613c0f046ab65f3db145dd12038755fbb" dmcf-pid="2ILMeSUZvM" dmcf-ptype="general">13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2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맛잘알’ 제주도민 박지윤이 ‘강추’한 ‘하얀 고기’ 맛집을 찾아 나서는 현장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c9c7dd3b29209c427a72020502a974bb487a224ba433efa7b6b314d19182380c" dmcf-pid="VvjiLYB3Wx"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윤은 “제주에 왔으니 돼지고기는 먹어야 하지 않나. 단골이라 사장님 개인 번호도 아는 곳”이라며 전현무-곽튜브를 자신만의 ‘찐’ 맛집으로 이끈다. 잠시 후 식당에 도착한 박지윤은 “저도 도민 추천으로 처음 알게 된 곳인데, 특이한 고기를 판다”고 설명한 뒤, 메뉴판 속 의문의 고기인 ‘하얀 고기’와 가브리살을 주문한다. 직후 고기를 서빙하러 나온 사장님은 전현무가 “어느 부위냐?”고 묻자 곽튜브의 뒷목을 슬쩍 만지며 “여길 떠내는 거~”라고 설명한다. 모두가 폭소한 가운데, 세 사람은 ‘멜젓’에 하얀 고기를 푹 찍어 먹는다. 과연 제주에서 많이 찾는 흑돼지가 아닌 ‘하얀 살’의 맛이 어떠할지 궁금증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30fa4804070ab7a2e22498ff85049e849535ef2aeff1ba596e86f17370cd43a6" dmcf-pid="fTAnoGb0S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고기를 먹다가 ‘KBS 2기수 직속 선배’ 박지윤과 그 시절 토크를 가동한다. 이때 박지윤은 “사실 현무 씨와 같이 근무한 건 2년밖에 안 되지만, 입사 때부터 생생하게 다 봤다. 난리가 났었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곽튜브는 “너무 멋있어서?”라며 포장을 시도하지만 박지윤은 핵폭탄급 대답을 내놔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대환장 케미 속, 전현무는 꿋꿋하게 “나 때문에 다음 해에 아나운서 지원율이 확 뛰었다”고 전하지만, 박지윤은 “(전현무) 신입 때 비주얼이 ‘중년이다’ 싶었다. 이미 ‘YTN 잔디머리’로 유명했다”고 ‘팩폭’한다. 나아가 박지윤은 “신입 시절 현무 씨가 예능에 나가서 나를 화나게 한 적도 있다”며 당시 전현무가 던진 ‘무리수 발언’까지 밝혀 모두를 경악케 한다. </p> <div contents-hash="2aeecc0cd152be3269cc45c1c2b2323f1c254c90ae78d8a604c4ef8d09f462fd" dmcf-pid="4ycLgHKpyP" dmcf-ptype="general"> 전현무와 박지윤의 ‘과거 썰’ 티키타카로 웃음이 쉴 틈 없이 터진 ‘제주 도민’ 특집 먹트립은 13일(오늘)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N·채널S ‘전현무계획3’</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술타기 의혹'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꽤 취한 듯 보여" 03-13 다음 박신혜, 한부모가정 위해 1억원 쾌척 "온기 전하고파"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