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우주를 줄게' 종영 소감…"넘치는 사랑 받았던 시간" 작성일 03-1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nsIqd8j8"> <p contents-hash="f4363f36afe339c51792c8a52ca53da254204bb4a5e39c318d1f2c9f13283b23" dmcf-pid="tlLOCBJ6j4" dmcf-ptype="general"><br><strong>아역배우 박유호 언급…"우주 사랑해줘 감사해"<br>'우주를 줄게', 12일 종영</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deb671a0454756d870100f1b6c8561935fd3b5a33c2412eca49bf867569240" dmcf-pid="FSoIhbiP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노정의가 지난 12일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를 떠나보내며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나무엑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HEFACT/20260313093525003jzbn.jpg" data-org-width="640" dmcf-mid="517xRlpXj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HEFACT/20260313093525003jz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노정의가 지난 12일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를 떠나보내며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나무엑터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277f872b2a4c4a46d9bf853fc6b0d5ab0796a8d1579e4b060263ad05260dd7" dmcf-pid="3vgClKnQAV"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노정의가 드라마 '우주를 줄게'를 떠나보내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f7d9577259fdc4ec66c9105e015877f9e0e276c80431fcbef99f93e95e74f858" dmcf-pid="0TahS9Lxa2" dmcf-ptype="general">노정의는 12일 12부작을 끝으로 막을 내린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극본 수진·신이현, 연출 이현석·정여진)에서 생활력 만렙의 열혈 청춘 우현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bbb8ea788c1f998d3d7f022398324ab3be56f9b5c53a7168ee0a16c525dddcde" dmcf-pid="piqRdvu5c9" dmcf-ptype="general">극 중 노정의는 현실의 벽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당찬 면모부터 조카 선우주(박유호 분)를 향한 따스한 애정, 그리고 선태형(배인혁 분)과 티격태격 사돈 케미까지 캐릭터의 다채로운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p> <p contents-hash="9968dd7611f23901f68626464e6589eb5cc76641f5b47a8a1a3ac4e18114afd1" dmcf-pid="UnBeJT71AK" dmcf-ptype="general">특히 선태형과의 핑크빛 설렘은 물론, 언니를 잃은 뒤 상실의 아픔을 담담히 견뎌내며 성장하는 우현진의 복잡다단한 심경을 유연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무엇보다 사람에 대한 기대가 없던 선태형에게 "내가 데리러 갈게요. 내가 선태형 씨 우산이 돼줄 테니까"라며 잔잔한 음성과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건넨 위로는 보는 이들에게도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2aae6ed1336d4cfbcc0922c2017c84d4dd4f598134f69cb3421695ef1a7b504" dmcf-pid="uLbdiyztob"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노정의가 방송 전부터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로 여러 차례 언급해 온 아역배우 박유호와의 '힐링 케미' 역시 화제였다. 정서적 유대감을 쌓기 위해 카메라 밖에서도 실제 가족 같은 친밀함을 유지하려는 그의 노력과 작품에 대한 진심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7d86052a307f0e902088cdc5a0351d49a8fed805ed7aa7cd834f8892b5ee045" dmcf-pid="7oKJnWqFAB" dmcf-ptype="general">실제로 '우주를 줄게'는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에서 142개국 시청자 수 기준 주간 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최대 OTT 플랫폼 유넥스트 전체 드라마 순위 3위, 한류 아시아 부문 2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9319646a9146781288f2bf682a4759f9f6fc0eb74cffa9671cbadd4e9b1423df" dmcf-pid="zg9iLYB3Nq" dmcf-ptype="general">노정의는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현진이로 지낸 시간 동안 넘치는 사랑을 받아 정말 행복했다. 촬영하는 내내 우리 우주와 함께하며 즐겁게 지냈고 드라마 방송 후에는 설레는 마음으로 보냈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707c1383ca4f4b5c5cc3c56a17be52646252855ea9968f351be6342f49e0ded" dmcf-pid="qa2noGb0Nz" dmcf-ptype="general">이어 "무엇보다 '우주를 줄게'를 저보다 더 아껴주시고 우리 우주를 많이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 보내주신 성원 덕분에 진심으로 행복했다. 또 다른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2612b154a577f14838c6a7c15b390b7383b8f3549212bea5706da7b62c260652" dmcf-pid="BNVLgHKpa7" dmcf-ptype="general">또 하나의 필모그래피를 쌓은 노정의가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280f4a6c6e4fef9a31eabefe949bf562afe4fb4bac030366304c02756a99c6df" dmcf-pid="bjfoaX9Uou"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814f8e0e5d6c5aa6dd0847ef5629903d0fb4c9aa025dffb7f090ecea20a6a6" dmcf-pid="KA4gNZ2uAU"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한부모가정 위해 1억원 쾌척 "온기 전하고파" 03-13 다음 서동주, 첫째 임신 발표…"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