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첫째 임신 발표…"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작성일 03-1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7aj5V7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623e5ee4b82259ee803efd97ff56cb326185cbf69456c1e3b7bcd7589e076b" dmcf-pid="fuzNA1fz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dispatch/20260313093527244ogze.jpg" data-org-width="1872" dmcf-mid="9Ol9VDHl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dispatch/20260313093527244ogz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f4d0d9a03169e030480129fbf9087c5c75f29465c1f10036e959983d2b6420" dmcf-pid="47qjct4qrg" dmcf-ptype="general">[Dispatch=이명주기자] 방송인 겸 미국 변호사 서동주(42)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 </p> <p contents-hash="9fb13d3bbbb6a0eadb5d714f38e97d8c6891443f13005e7e51b1dd19add7fe34" dmcf-pid="8zBAkF8Bso"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13일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표시창에 두 줄이 뜬 임신 테스트기 사진과 함께 "임테기에서 매직아이를 보았다"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c63bf3992ba8afbdc3b47077aa605d6d31358303c0ced8bfa00411e7d0ab7f13" dmcf-pid="6gN5terNwL" dmcf-ptype="general">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한 것. 그는 "hCG 수치가 너무 낮아 화학 유산 수순인가 했는데 기적처럼 수치가 100을 넘겼다"고 감격했다. </p> <p contents-hash="59a891dbaef46724e9022f5617a3d8cda693ff4e6ff8467aa444d6e3b0109347" dmcf-pid="Paj1FdmjDn" dmcf-ptype="general">다만 임신 안정기까지 마지막 피 검사가 남아 있다. "조금이라도 더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떨림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2fca8f76416b76afae94c869cb7699bee9e1d499dea81053566a06d75fafbf35" dmcf-pid="QNAt3JsADi" dmcf-ptype="general">팬들에게 기도를 당부했다. 서동주는 "부디 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린다"며 "감사하다. 좋은 소식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훗날을 기약했다. </p> <p contents-hash="ca2ebaa7d114f567fcb7d1ceaf86e351be49e132c161ff184392e03dfc23a793" dmcf-pid="xjcF0iOcOJ" dmcf-ptype="general">그는 같은 날 유튜브 채널에 시험관 시술 중간 과정이 담긴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긍정적인 피검사 결과에 "믿을 수가 없다"며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9e3c2cc7b00c68907c64938cd113cdb2d4c56f05649cde8bff6637d799faf47f" dmcf-pid="ypugNZ2uEd" dmcf-ptype="general">한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04637c63ca8ddad277f5b3397e4c3ca91c7a05e273795cef154969d1889b18" dmcf-pid="WU7aj5V7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dispatch/20260313093528520gpmq.jpg" data-org-width="992" dmcf-mid="2Sy46s1y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dispatch/20260313093528520gpm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feb759beea0f2efaa949df4efc6cc304b8e9e73dedcb13119d09cb7bc591c2" dmcf-pid="YuzNA1fzsR"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서동주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07990f8db3c45e279ee289ff67ac0f438b9609caf0b1d2b5d53f6e537115daee" dmcf-pid="G7qjct4qwM" dmcf-ptype="general">극난저라 2년 동안 채취만 하다가, 드디어 첫 이식을 했어요. 3일 배아 한 개와 4일 배아 두 개를 동결 이식했고, 감사하게도 7일 차에 임테기에서 매직아이를 보았습니다. 그 이후로 선이 아주 조금씩 진해지는 걸 보면서 "와, 내가 정말 임신이 된 건가?" 싶었어요.</p> <p contents-hash="ace73b28bf13eb6d51d934b36ce1600bf44432a56c8e3353ce651ddfa7ed100a" dmcf-pid="HzBAkF8Bwx" dmcf-ptype="general">그런데 인생은 참 그렇게 쉽게 기쁨만 주지는 않더라고요. 1차 피검 때 hCG 수치가 너무 낮았고, 2차, 3차까지도 더블링에 실패하면서 저는 화학 유산의 수순을 밟는 건가 보다 생각했어요. 그러다 4차 피검에서 기적처럼 수치가 100을 넘겼고, 의사 선생님께서도 아직은 조금 더 지켜볼 여지가 있다고 하셨어요.</p> <p contents-hash="b92f4959440b05cc141e31ee254b0030ab7ad47c6267961a6c5dea6c7345caf6" dmcf-pid="XqbcE36bOQ" dmcf-ptype="general">미디어 속 '임밍아웃'은 임테기 두 줄만 뜨면 기뻐서 날아오르고, 가족들에게 임신 소식을 알리는 장면으로 그려지곤 하잖아요. 그런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네요. 임테기 두 줄을 봤다는 기쁨도 잠시, '임신인 듯 임신 아닌' 이 애매한 시간이 계속되다 보니 마음이 참 너덜너덜해집니다. 호르몬의 노예, 임테기의 노예가 되어 울면서 기도하고, 또 하루를 버티고 있어요.</p> <p contents-hash="41c6b9e1421560f93ae1a207ab32bf23811aa8fbd74b564301474d7acff6640b" dmcf-pid="ZBKkD0PKIP" dmcf-ptype="general">이번 주 토요일에 다시 한번 피검사를 합니다. 그때는 조금이라도 더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부디 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꼭 좋은 소식으로 다시 인사드릴게요.</p> <p contents-hash="8bed7d4a155f37d5e54a90cc3e7ab61a4026b22ccb7f56906c615da45c6e09b5" dmcf-pid="5b9EwpQ9w6" dmcf-ptype="general"><사진출처=서동주 SNS, 유튜브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정의, '우주를 줄게' 종영 소감…"넘치는 사랑 받았던 시간" 03-13 다음 김숙의 한 수 뭐길래, 이천희 빽가 마음 얻기 위한 비장의 카드(예측불가)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