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급한 X도 버젓이 활동”…’미성년 성범죄’ 고영욱, MC딩동·이재룡 저격 [왓IS] 작성일 03-1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H7muMV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75e09f0b934ff3837102de3a9d8e38842a2425d4717427397064b19b107e9f" dmcf-pid="1rXzs7Rf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영욱 /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ilgansports/20260313091527611bdoe.jpg" data-org-width="559" dmcf-mid="ZLIXgHKp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ilgansports/20260313091527611bd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영욱 /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5d4dec237f7396d93fb1f0c931c9bceaaa00d4b965a0497c5f2b3e39e91407" dmcf-pid="tmZqOze4Ov" dmcf-ptype="general">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최근 물의를 빚은 MC딩동, 이재룡을 언급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ea30a46e5d29c93d5fe0c54025936e8d8444a14c39043cef21ff443f234e160f" dmcf-pid="Fs5BIqd8IS"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13일 자신의 X(구 트위터)에 MC딩동의 여성 BJ 폭행 기사를 공유하며 “이런 저급한 X도 버젓이 사회 활동을 하는데 이 사회의 기준은 뭘까”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f08b48303050880db1bda56a1d28212d4586766a43806033994f1341d700c7f" dmcf-pid="3O1bCBJ6rl" dmcf-ptype="general">그는 또 이재룡이 과거 출연한 웹예능 ‘짠한형’ 영상을 올리며 “이렇게 관대하면서 나에게만”이라고 썼다. 최근 이재룡은 음주 운전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짠한형’은 음주 기반 예능이다.</p> <p contents-hash="bb77d611a888914ad5ad6659fe8da9c84c2813fb6215b709eeb4404a912c2fe2" dmcf-pid="0vU4yfaeEh" dmcf-ptype="general">1994년 그룹 룰라로 데뷔한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거나 강제추행한 혐의로 2013년 1월 구속기소 됐다. 해당 사건으로 고영욱은 징역 2년 6개월, 전자발찌 3년, 신상정보 공개 5년 형을 받았으며 2015년 7월 만기 출소했다.</p> <p contents-hash="9a5a77534ea4ebf9014d650869d8053c882180befe4cbfa7ce362d0687c873e2" dmcf-pid="pTu8W4NdDC" dmcf-ptype="general">출소 당시 “수감 기간 깊이 반성했다. 연예인으로서 사회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인 고영욱은 이후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으로 대중과 소통을 시도했지만, 연이은 신고와 강력범죄자 이용 불가 규정에 따라 폐쇄됐다. 현재는 X를 통해 간헐적으로 글을 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d1ff6fec9472c2fb68414ccf9fc72f2e5d598dae45fe007a62a4c6fe9dd2022" dmcf-pid="Uy76Y8jJmI"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척추 4번 골절" 박신양, '파리의 연인' 목발 투혼 고백 03-13 다음 ‘형수다2’ 남편 목숨 노린 아내의 내연남 사건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