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북미서도 통했다… '극한직업' 성적 추월 작성일 03-1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국·캐나다 전역 순차 개봉, 매출 179만 달러<br>국내 누적 관객 수 1,200만 돌파… '파묘' 제쳤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UtBjTsM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bb7c3dade93a91307ff576d5ea38189b8077a687dedebcbb822b339bef4de9" dmcf-pid="xsuFbAyO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국내를 넘어 북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hankooki/20260313091703539xfjw.jpg" data-org-width="640" dmcf-mid="PuYS5MDge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hankooki/20260313091703539xf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국내를 넘어 북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1f36321f66da4a5870ed325be00fa7bb8ff5f68a58db86ab243711ccccb764" dmcf-pid="y9cgrUx2MX"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한 글로벌 반응이 뜨겁다.</p> <p contents-hash="b6331bb26d785424fc086ad0ee83dfa94f187348fdd41a1258a593a14a6aa5c2" dmcf-pid="W2kamuMViH" dmcf-ptype="general">13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북미 개봉 2주 차에 '범죄도시4'의 북미 박스오피스 기록을 넘어선 데 이어 지난 9일(현지시간) 기준 179만 달러(약 26억6,28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로써 '서울의 봄' '극한직업'의 북미 성적도 뛰어넘으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96bed8f16e75564f632652f39e1d596aa70a40411c622b32af13ef9dfe6674c" dmcf-pid="YVENs7RfRG" dmcf-ptype="general">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미국 내 순차 개봉 이후 미국과 캐나다 전역 50개 이상 도시에서 상영되고 있다. 누적 약 150개 관에서 상영되며 북미에서 개봉한 한국 영화로서는 이례적인 상영 규모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왕과 사는 남자'가 글로벌 흥행 기록을 어디까지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a073bfa93bc56a597635b98b3e0f053747909eccfd3b74178f21313bdfd2631" dmcf-pid="GyVBPOtWeY" dmcf-ptype="general">국내에서도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6일째 누적 관객 수 1,200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2024년 개봉작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에 천만 영화의 탄생을 알리며 침체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p> <p contents-hash="bae4f0a35514b1e42e6bc5440ae7203d2bcb6a99e8b63cee8cdc43a0b3ebd0a9" dmcf-pid="HWfbQIFYeW"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XY4KxC3GJy"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한부모가정에 1억 기부 "'미쓰홍' 김미숙·김봄 보며 결심" 03-13 다음 ‘이호선의사이다’ 14일 컴백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