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레전드’ 이선희가 돌아온다, 4년만 신곡 [공식] 작성일 03-1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ffv2oM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b6db17a1d2a4789f74816b8d33226153fb261a96023c2aeb6a0f889efe3142" dmcf-pid="b844TVgR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초록뱀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en/20260313090605054qqes.jpg" data-org-width="650" dmcf-mid="zdCCPOtW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en/20260313090605054qq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초록뱀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6cbbcdf2104e42835fc18bc98433deca9ef2be6d60bd5c7c0d106a3cfe0a1f" dmcf-pid="K688yfae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초록뱀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en/20260313090605239wcjb.jpg" data-org-width="650" dmcf-mid="qOFFA1fz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en/20260313090605239wc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초록뱀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9P66W4Ndl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7387c757df2d7eeb3451e21b6b76426ee81db4eaac68091639d25a045be7054b" dmcf-pid="2299hbiPTU"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이선희가 돌아온다. </p> <p contents-hash="cb7c038731a7e4ff86591bf80adc810e5c1190ffecb55bccb54c6e08e0cca577" dmcf-pid="VV22lKnQWp" dmcf-ptype="general">3월 13일 초록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선희는 올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2022년 YB와 함께 발매한 듀엣 ‘지지 않겠다는 약속’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곡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가 높다.</p> <p contents-hash="e8c8af48a457f2a4cbe0dd2c12ac7715987877c5dce0d1549868e8cc0a683b56" dmcf-pid="ffVVS9LxW0" dmcf-ptype="general">특히 K-POP이 전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은 현시점에서, 한국 대중음악의 근간을 지켜온 이선희의 귀환은 그 자체로 의미를 지닌다. 퍼포먼스 중심의 아이돌 음악이 주류인 시장 환경 속에서, 목소리 하나만으로 세대를 관통해 온 이선희의 신곡은 국내 가요계의 스펙트럼을 한층 넓혀줄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3c09ec560d714e10dfaf9584e3a5135f45d61617be79bd35023a2c7ba525e620" dmcf-pid="44ffv2oMC3" dmcf-ptype="general">자신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신곡 작업에 공을 들인 만큼, 이번 컴백은 단순히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데 그치지 않을 전망이다. 이선희가 걸어온 음악의 깊이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동시에, 새로운 시대와 호흡하는 음악적 시도를 통해 오늘날의 음악 팬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bee39cd9eb9c8e4f657f2bf394254ae927c55d6c8521152eae349f0bda722a7e" dmcf-pid="8844TVgRvF" dmcf-ptype="general">이선희는 1984년 제5회 강변가요제 대상 수상과 함께 화려하게 데뷔한 이후, ‘J에게’, ‘아! 옛날이여’, ‘나 항상 그대를’,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인연’ 등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들을 탄생시키며 대한민국 음악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기는 등 세대를 불문하고 전 연령층의 마음을 움직이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151c01fa97b90d5f68404ddb89e7bdecbef05809552b74318791231ffdd57bdf" dmcf-pid="6688yfaeht" dmcf-ptype="general">데뷔 40주년을 넘어선 이선희는 지금까지도 철저한 자기관리와 끊임없는 음악적 탐구를 통해 ‘시대를 대표하는 목소리’로 불리고 있다. 미국 뉴욕 카네기홀 공연과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전석 매진 등 한국 가요계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 온 그가,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감성과 메시지를 전할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PP66W4Ndh1"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QQPPY8jJl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中 왕홍 메이크업 도전…“사람인가 인형인가” 03-13 다음 비투비, 데뷔 14주년 당일 ‘완전체’ 컴백…”멜로디 눈물바다” [공식]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