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창업 지원' 대상자 모집 작성일 03-13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총 120명 선발<br>'교육·보육·점검'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및 사업화 지원금 제공<br>시행령 개정을 통한 수혜 대상 확대, 은퇴 체육인의 안정적 정착에 기여 기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3/13/0004043489_001_20260313090007142.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포스터.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은퇴 체육인의 진로 불안정성 해소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2026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일환으로 창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br> <br>'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은 창업 지원, 지도자 연수, 취업 지원(인턴십) 등 총 3개 분야로 구성된다. 이번 창업 지원을 시작으로 다른 분야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br> <br>창업 지원은 총 3개 과정으로 이뤄져 있다. 첫 번째는 창업 교육이다. 총 50명을 선정해 아이템 발굴과 기초 교육 제공 및 1인당 300만 원 상당의 시장조사 컨설팅을 지원한다. 창업 보육 과정에서는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 40명을 선정해 평균 5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멘토링을 제공한다.<br> <br>창업 점검 과정은 기존 창업자 중 30명을 뽑아 크라우드 펀딩, 브랜딩 등 1인당 8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1인당 평균 5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도 추가로 지원한다. 비즈니스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br> <br>모든 과정은 '체육인 복지 지원 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2일(목)을 시작으로 창업 보육은 4월 26일(일), 창업 점검은 5월 10일(일)까지다. 창업 교육은 모집 정원 충원까지(최대 9월 초)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누리집과 '체육인 복지 지원 포털'에서 확인하면 된다.<br> <br>한편,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은 체육인 복지 전담 기관인 체육공단이 체육인의 안정적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난 2월 체육인 복지법 시행령의 개정에 따라 지원 대상이 대폭 확대돼 더 많은 체육인이 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관련자료 이전 국내 최초 'MUST PLAY' 배지 받은 이 게임, 대형 DLC 깜짝 발표 03-13 다음 방탄소년단 지민, 컴백 앞두고 리즈 미모…뿔테도 멋스럽게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