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I 머스크 옆자리 줄줄이 이탈”…3년만에 12명→3명 남아 작성일 03-1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B41Rwayw"> <p contents-hash="422740366dc73839d47b5381fafbf5c48af136d63ced836ab01719cde1efbe29" dmcf-pid="Bnb8terNSD" dmcf-ptype="general">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기업 xAI에서 공동창업자 이탈이 멈추지 않고 있다. 2023년 함께 회사를 세운 12명 중 약 3년 만에 머스크를 포함한 3명만 잔류하게 됐다.</p> <p contents-hash="7fa525be9794ec5bf3f46214a32f98cb294eaa12e0d66d06514749c9fec64559" dmcf-pid="bLK6FdmjSE" dmcf-ptype="general">xAI 공동창업자인 다이쯔항(戴子航)이 최근 회사를 떠났고, 다른 공동창업자인 장궈둥(張國棟)도 며칠 안에 사임할 계획이라고 미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소식통을 인용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p> <p contents-hash="01a1f90e7976edb544f24e94a8820b8b4afe655decce3d40e1c390d443fbecc7" dmcf-pid="Ko9P3JsAvk"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특히 장 공동창업자는 회사의 핵심 프로젝트인 ‘그록(Grok) 코드’와 ‘그록 이매진’을 총괄하며 머스크에게 직접 보고하는 리더였다. 두 사람의 퇴사는 올해 들어 xAI를 떠난 토비 폴런, 지미 바, 우위화이(吳宇懷·미국명 토니 우), 그레그 양 등 다른 공동창업자들의 이탈에 뒤이은 것이다.</p> <p contents-hash="c55c76b0016ba1dc05e61cc3069170562bc25f532fc8070536b121f4c191a625" dmcf-pid="9g2Q0iOclc"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xAI에는 머스크와 함께 회사를 창업한 구성원 가운데 마누엘 크로이스와 로스 노딘 두 사람만 남게 된다. xAI에서는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와 합병 발표 전후 주요 인력이 연이어 회사를 떠나고 있다.</p> <p contents-hash="f84fbc243b207b8eb5b8779750f1eda3efb1bbf43b8ae0c47c9dce2bf105fc19" dmcf-pid="2aVxpnIkvA"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양사 합병에 따른 ‘문화 충격’을 이 같은 퇴사의 주요 이유 중 하나로 꼽기도 한다. 머스크는 이와 같은 인력 이탈에 대해 “초기 단계에 적합한 인력과 성장 단계에 적합한 인력이 다르다”거나 “후회되는 이탈은 거의 없다”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de330615a1ef19760a4380d57619641f5b70597c71ef45dde555ddaf9b46dc9c" dmcf-pid="VNfMULCEvj" dmcf-ptype="general">한편, 머스크의 전기차 기업 테슬라는 과거 xAI에 투자한 20억 달러를 스페이스X 지분으로 전환하는 거래에 대해 당국의 승인을 받았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미 연방거래위원회(FTC)에 제출된 서류를 인용해 전했다.</p> <p contents-hash="6abc437e93972e255b7a425685a45ea491a3b746fdbab5df96188f24161c3d4c" dmcf-pid="fj4RuohDCN" dmcf-ptype="general">이는 xAI와 스페이스X의 합병에 따른 후속 조치로,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머스크 소유 기업 간 지분 재편의 일환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fc0fa7fc5be856cb7f527e85b7f8f49c5ce4cd3ca6209415bddb0ceee2c43c62" dmcf-pid="4A8e7glwya" dmcf-ptype="general">테슬라가 취득한 스페이스X의 지분율은 1% 미만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acec2b8c950e93b75a6016d4ef7579b7dd2dc862244ab0d832fe8cd471109c" dmcf-pid="8c6dzaSr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론 머스크의 AI 기업 xAI. 로이터=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dt/20260313085404694denl.png" data-org-width="640" dmcf-mid="zrRo9kYC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dt/20260313085404694den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론 머스크의 AI 기업 xAI. 로이터=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92ddb2689a281a6836057333d690d28acf55d99de517bcac3c0b5fcab9c77c" dmcf-pid="6DxnbAyOlo" dmcf-ptype="general"><br> 정래연 기자 fodus0202@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센느, 4월 8일 컴백 확정…봄과 함께 돌아온다 03-13 다음 사돈 남녀의 조카 육아기…'우주를 줄게' 2.0% 종영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