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승 탈퇴'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행보..멜버른 페스티벌 참석 [스타이슈] 작성일 03-1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5UgHKpWJ">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XA1uaX9Uh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5f086a7b2436a0cfbff1e70243df05aba5a338232e5fe25cd1d6a9d3e60097" dmcf-pid="Zct7NZ2u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ENHYPEN) 제이크, 정원, 선우, 성훈, 제이, 니키가 호주 일정 차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3.13 /사진=임성균 tjdrbs2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tarnews/20260313084606111ccwy.jpg" data-org-width="1200" dmcf-mid="WtCAFdmj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tarnews/20260313084606111cc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ENHYPEN) 제이크, 정원, 선우, 성훈, 제이, 니키가 호주 일정 차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3.13 /사진=임성균 tjdrbs2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3e28394a87e4d3be87afa4fb47a930276c273e9c519feb0463f593912cb078" dmcf-pid="5kFzj5V7lR" dmcf-ptype="general">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멤버 희승의 탈퇴 이후 6인 체제로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div> <p contents-hash="f4aa662277cf579ad9484e7f3c99c8b67f5131e0c6dacbc568a5b1f0dc7a91c7" dmcf-pid="1E3qA1fzvM"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호주 플레밍턴 경마장에서 열리는 '안녕 멜버른' 페스티벌 참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38cd04fdda295a3baa7fc79d2e73b417842413bbc3f8026660dfc4e54dca79f" dmcf-pid="taX0LYB3Wx" dmcf-ptype="general">이번 일정은 희승의 탈퇴 이후 팀으로서 첫 행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희승을 제외한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등 6인 체제로 무대를 펼칠 전망이다.</p> <div contents-hash="c9891a2c73dae216cb3f4cdb07ad38e9b1e8db15ffd8f58882f9da041d528645" dmcf-pid="FNZpoGb0SQ" dmcf-ptype="general"> 앞서 소속사 빌리프랩은 지난 10일 희승이 팀을 떠나 솔로로 전향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다.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해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30813efedc2d22d9254cbbe6950db060613501bb4362421e6e2fe0062b114f" dmcf-pid="3j5UgHKp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 희승이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회 디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2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tarnews/20260313084607431akxi.jpg" data-org-width="1200" dmcf-mid="Ybt7NZ2u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tarnews/20260313084607431ak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 희승이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회 디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2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2d439c71d51bc104bbca8a729c75c8daaeaa8aa03eefc18384cefcf756f32d" dmcf-pid="0A1uaX9UW6" dmcf-ptype="general"> 지난해 정규 2집 '로맨스: 언 톨드'로 첫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주요 시상식에서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이 가운데 아무런 전조 없이 공지와 자필 편지 한 장으로 전해진 탈퇴 통보에 팬덤 사이에서는 허무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div> <p contents-hash="1518c4d02aa847e4c22bbdcc92964592eec17d16472c0a1995ff5671be6c8cd0" dmcf-pid="pct7NZ2uh8" dmcf-ptype="general">희승은 손 편지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그는 "그동안 작업한 결과물들을 회사와 공유하며 이것을 어떤 방식으로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지 오랜 시간 많은 분과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저는 오랜 시간 고민해 온 끝에 회사가 제안해 주신 방향에 따라 엔진(팬덤명)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큰 결심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p> <div contents-hash="8c2b2779ea14ed58031390b5ec9efd90ab4657d67767d4a0fb98617cc9df0758" dmcf-pid="UkFzj5V7T4" dmcf-ptype="general"> 이어 "여러분의 걱정과 여러 이야기를 잘 알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겠다.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보다 진심이다. 여태까지 엔진 여러분이 큰 사랑 주셨던 것을 마음속에 새기고 달려가는 제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f5392918120f838aa6c5183ff920fe93d6a8f57c5c015518585db5d2744666" dmcf-pid="uE3qA1fz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이 27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2025 SBS 가요대전 썸머 블루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7.27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tarnews/20260313084608767btls.jpg" data-org-width="1200" dmcf-mid="GJAmzaSr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tarnews/20260313084608767bt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이 27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2025 SBS 가요대전 썸머 블루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7.27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4925b9d3f3f9d6885ee42bfe4eb2360854b0e42ce4d5c9e9a50fd38dcf6e98" dmcf-pid="7D0Bct4qSV" dmcf-ptype="general"> 다만 갑작스러운 탈퇴 소식에 후폭풍도 이어졌다. 하이브 사옥 앞에는 희승의 탈퇴 번복을 요구하는 일부 팬들의 트럭 시위가 이어졌다. 또 일부 팬들은 엔하이픈 주변인들을 향한 SNS 악플을 남기는 등 분노의 방향이 다른 곳으로 향하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834dcd66f378e62d4a11ab4dd9511297f0d8a5cd2dbf3c9d6afe3da83f7fbce4" dmcf-pid="zwpbkF8BC2" dmcf-ptype="general">이에 엔하이픈 6인은 공식 SNS를 통해 팬심 달래기에 나섰다. 이들은 "오늘 공지 보고 많이 놀랐을 것 같다. 엔진이 어떻게 생각할지 가장 먼저 걱정했다"며 "희승이 형의 선택과 새로운 출발을 존중하고 응원한다. 언제 어디서나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우리의 소중한 엔진들에게 늘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엔하이픈이 되기 위해 더 단단해지고 매 순간 감사함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c0d3c1f6f38a5adae924d72aea4acb7d06c6bd7f0e2b3b9c6f15e226a3ca78" dmcf-pid="qmu9D0PKy9" dmcf-ptype="general">희승의 독립 이후에도 멤버들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팬들을 향한 애정을 강조하며 팀워크를 드러냈다. 갑작스러운 변화 속에서도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267163de995388375d04fc13f476e9514adae69160004fddf9766cde5461fdd5" dmcf-pid="Bs72wpQ9hK"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은 지난 2020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아일랜드'를 통해 데뷔했다. '바이트 미', '폴라로이드 러브', '엑스 오' 등 히트곡을 발매하며 글로벌 팬덤을 구축해왔다. </p> <p contents-hash="27d00d5c7ae3d3a5a9f3231940ff2e75b91a44130b9990d72aee9a754cdb2e72" dmcf-pid="bOzVrUx2yb"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북미서도 ‘왕사남’ 열풍‥‘극한직업’·‘범죄도시4’ 흥행 넘겼다 03-13 다음 미디어 영향력 가치 1위..르세라핌, 세계 3대 패션위크 독보적 화제성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