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서동주, 재혼 9개월 만에 두 줄 임테기 공개…“믿기지 않아” 작성일 03-1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SnJT71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8d8f939136c039527e3bfa7cb21806c2c6419325a8d29c4ce201c59bc23d97" dmcf-pid="HSvLiyzt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동주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egye/20260313083701999cqxt.jpg" data-org-width="647" dmcf-mid="YogbqNvm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egye/20260313083701999cq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동주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0d6e2a3d8c4d8e8272747222302f70c31d4720afc0fc86667d2b7496659df4" dmcf-pid="XvTonWqFk6" dmcf-ptype="general"> <br> 방송인 서동주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div> <p contents-hash="793c476acc60a01c95b24252f2af55af52a4b6fe9db01132318222cfb37f218b" dmcf-pid="ZTygLYB3a8"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난임브이로그] 두 줄인 듯, 두 줄 아닌, 두 줄 같은 너…ㅣ’첫 이식’ 후 임신 수치 결과 공개'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0380ebd139dd2b9f13a01fbb4499971e34897d56d42c609d3570ad0af72e317" dmcf-pid="5yWaoGb0o4"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극난저(난소기능저하)라 2년 동안 채취만 하다가 드디어 첫 이식을 했다"며 "감사하게도 7일 차에 임테기에서 매직 아이를 보았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73d007814dd268eeaa979e54d16f2952c9de664db1c70f395679a42322d5c899" dmcf-pid="1zqShbiPc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후로 선이 아주 조금씩 진해지는 걸 보면서 '내가 정말 임신이 된 건가' 싶었다. 그런데 인생은 참 그렇게 쉽게 기쁨만 주지는 않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bdf5ebb5b623d5f5673f887a17a3c52b49de0180e14432957fe1a0763edda51" dmcf-pid="tqBvlKnQAV" dmcf-ptype="general">이어 "1차 피검사 때 hCG 수치가 너무 낮았고, 2차, 3차까지도 더블링에 실패하면서 화학유산의 수순을 밟는 건가 보다 생각했다"며 "그러다 4차 피검사에서 기적처럼 수치가 100을 넘겼고, 의사 선생님께서도 아직은 조금 더 지켜볼 여지가 있다고 하셨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bb38f69c01269df7eeb5905e2789b701f5a0ddc71f585c2c1b1f63928c79c77" dmcf-pid="FBbTS9Lxj2"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미디어 속 '임밍아웃'은 임테기 두 줄만 뜨면 기뻐서 날아오르고, 가족들에게 임신 소식을 알리는 장면으로 그려지곤 하는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1f23c0069d70192c87a36bbc11e931363734148470c442129fd8658f1cd5a23" dmcf-pid="3bKyv2oMk9" dmcf-ptype="general">이어 "임테기 두 줄을 봤다는 기쁨도 잠시, '임신인 듯 임신 아닌' 이 애매한 시간이 계속되다 보니 마음이 참 너덜너덜해진다"며 "호르몬의 노예, 임테기의 노예가 되어 울면서 기도하고, 또 하루를 버티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f35fdb5d9185cee9425c4818905b0074efc3fe54cf2c527edb9ce33c4209323" dmcf-pid="0K9WTVgRg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주 토요일에 다시 한번 피검사를 한다. 그때는 조금이라도 더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부디 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de8555689fe401d1485f6b7f8e2dd1e053be7675c97f1525b94a2050dc6cbd4" dmcf-pid="p92YyfaeAb" dmcf-ptype="general">한편 서동주는 코미디언 고(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2010년 결혼했으나 2014년 이혼했다. 그는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남편과 재혼했다. 그의 남편은 방송인 장성규의 매니저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9af9e92646ef9495e5af3f90f59a79968d9db39041953f277be4ef639fae01d" dmcf-pid="U2VGW4NdjB"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미12' 박재범 팀, 디스전 압승했다…탈락자는 포기앳더바텀, 그레이·로꼬 결정 [종합] 03-13 다음 박신혜 ‘미쓰홍’ 종영 후 한부모가정 위해 1억 기탁 “도움 전하고파”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