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2007년생 ‘신성’ 김영원, 튀르키예 베테랑 체네트 3-1 제압! ‘월드챔피언십 8강행’ 작성일 03-13 3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13/0001224637_001_20260313082709908.jpg" alt="" /></span></td></tr><tr><td>김영원. 사진 | 프로당구협회</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13/0001224637_002_20260313082709961.jpg" alt="" /></span></td></tr><tr><td>사진 | 프로당구협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남자 프로당구 PBA의 2007년생 ‘신성’ 김영원(하림)이 ‘튀르키예 강호’ 륏피 체네트(하이원리조트)를 제압하고 월드챔피언십 8강에 올랐다.<br><br>김영원은 1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월드챔피언십’ PBA 16강전에서 체네트를 세트 스코어 3-1(15-12 15-10 6-15 15-10)로 제압하고 8강 티켓을 따냈다.<br><br>지난 시즌 첫 월드챔피언십에서 강동궁(SK렌터카)에게 져 16강에서 탈락한 김영원은 이번 시즌엔 8강 무대를 밟는다.<br><br>김영원의 8강 상대는 ‘베트남 강호’ 응오딘나이(베트남)다. 응오는 16강에서 에디 레펀스(벨기에·SK렌터카)를 3-0으로 제압했다.<br><br>‘스페인발 강세’는 16강에서도 이어졌다. 시즌 랭킹 1위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가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휴온스)를 3-0으로 누르고 8강에 올랐다.<br><br>2차 투어(하나카드 챔피언십) 우승자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는 ‘일본 강자’ 모리 유스케(에스와이)를 3-0으로 눌렀다. ‘초대 PBA 월드챔피언십’ 우승자 다비드 사파타(스페인·우리금융캐피탈)도 응우옌프엉린(베트남·SK렌터카)를 3-0으로 완파하고 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br><br>조건휘(SK렌터카)는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하나카드)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3-2로 이겨 8강행에 성공했다. 김재근(크라운해태)과 김임권도 각각 김남수와 마민껌(베트남·NH농협카드)을 제치고 상위 8명에 합류했다.<br><br>13일엔 PBA, LPBA 8강이 열린다. LPBA 8강은 오후 2시 최혜미(웰컴저축은행)-이우경(에스와이), 임정숙(크라운해태)-김세연(휴온스) 대진에 이어 오후 7시 한지은(에스와이)-한슬기, 김가영(하나카드)-차유람(휴온스)이 각각 맞대결한다. PBA 8강은 오후 4시30분 조건휘-다비드 마르티네스, 다비드 사파타-김임권, 오후 9시30분 김영원-응오, 산체스-김재근의 경기로 각각 펼쳐진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PBA 신성’ 김영원·‘시즌 1위’ 산체스, 월챔 8강행 03-13 다음 기안84, 공포만화 거장 이토 준지 앞 ‘멘붕’…“머리가 하얘져” (‘나혼산’)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