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우주를 줄게' 방송 내내 설렌 시간” 종영 소감 작성일 03-1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3cdvu5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55b526d948da494d9f1265e2423d6c571a73af4030772e9c85615697fad73a" dmcf-pid="x20kJT71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노정의. 나무엑터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JTBC/20260313081506867abxh.jpg" data-org-width="560" dmcf-mid="Pxd1S9Lx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JTBC/20260313081506867ab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노정의. 나무엑터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318d52c371e71c88a0fb3361a2f033630c2d217ed3d86e827eb7d506f3c3c9" dmcf-pid="yON7XQkLzd" dmcf-ptype="general"> 배우 노정의가 드라마 '우주를 줄게' 종영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3ac066c73917522e1f24466dea9d6384acb8abc2cf3010f533ce991bbe537da" dmcf-pid="WMKCA1fzUe"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된 tvN 수목극 '우주를 줄게'에서 노정의는 생활력 만렙의 열혈 청춘 '우현진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160e97a8355a4fbc9062a1c66cf5bb4086067ae12e775c1fab90a64e461100df" dmcf-pid="YR9hct4qUR" dmcf-ptype="general">노정의는 극 중 현실의 벽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당찬 면모부터 조카 선우주 역 박유호를 향한 따스한 애정, 그리고 배인혁(선태형)과 티격태격 사돈 케미까지 캐릭터의 다채로운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p> <p contents-hash="2716a60c9fbdc122cb3be3adcbb1cbc21acce6bdb1de6693ec5a0df48d403b83" dmcf-pid="Ge2lkF8BpM" dmcf-ptype="general">사돈 배인혁과의 핑크빛 설렘은 물론, 언니를 잃은 뒤 상실의 아픔을 담담히 견뎌내며 성장하는 복잡다단한 심경을 유연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p> <p contents-hash="2b627b40b4715e46d069109189f7dde315e0825f9f5f6001df59a81969d38169" dmcf-pid="HdVSE36b7x" dmcf-ptype="general">사람에 대한 기대가 없던 배인혁에게 "내가 데리러 갈게요. 내가 선태형 씨 우산이 되어줄 테니까"라며 낮은 음성과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건넨 위로는 보는 이들에게 뭉클한 여운을 남기며 '힐링 로맨스'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28949b5ecfa16833b93dce0edb0054029c6c27958c16c7f86dda46e64f236399" dmcf-pid="XJfvD0PKFQ" dmcf-ptype="general">아역 배우 박유호와의 '힐링 케미스트리' 역시 화제였다. 정서적 유대감을 쌓기 위해 카메라 밖에서도 실제 가족 같은 친밀함을 유지하려는 그의 노력과 작품에 대한 진심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52bababdc0a54eaa5c1b6854af93a0b100d806f269e4612430a85bec7050b1b1" dmcf-pid="Zi4TwpQ9uP" dmcf-ptype="general">그의 노력에 힘입어 드라마는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 142개국 시청자 수 기준 주간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일본 최대 OTT 플랫폼 유넥스트(U-NEXT) 전체 드라마 순위 3위, 한류 아시아 부문 2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p> <p contents-hash="6b65ba61d10de9c4ec51012ce52a8a27d3bd87d126541dc94b6637cd9197a57e" dmcf-pid="5n8yrUx2p6" dmcf-ptype="general">노정의는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현진이로 지낸 시간 동안 넘치는 사랑을 받아 정말 행복했다. 촬영하는 내내 우리 우주와 함께하며 즐겁게 지냈고, 드라마 방영 후에는 설레는 마음으로 보냈다“며 진솔한 소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48e9325af885621955099cbf53da6f11acf758171d382ef634bb31647dcee4e7" dmcf-pid="1L6WmuMVF8"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나도 사랑했던 우리 팀, 지금 이 순간에도 다들 정말 보고 싶다. 많은 애정을 주신 우리 팀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함께 고생한 이들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무엇보다 '우주를 줄게'를 저보다 더 아껴 주시고, 우리 우주를 많이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 보내주신 성원 덕분에 진심으로 행복했다. 또 다른 작품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시청자에 대한 감사 인사와 앞으로의 각오를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1d28225850a09fed2275b8f323234c447b48c753bfe997749728c2a0a9d635d" dmcf-pid="tjRZhbiPp4"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군부인’으로 만난 아이유 변우석, 9년 전 ‘달의 연인’서 연인? 과거 수면 위로 03-13 다음 박하선, 블리츠웨이와 재계약 "믿음과 존중 바탕"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