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작가 박해영의 선택은 고윤정 [모자무싸] 작성일 03-1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Er2EGh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8b477203aa0a344ca86f3ca56f7a974c4c3b804c0294f00aaf1d09bc41baf6" dmcf-pid="3sDmVDHl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윤정./마리 끌레르 코리아, 고윤정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ydaily/20260313080332760cgzr.png" data-org-width="640" dmcf-mid="1LOZoGb0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ydaily/20260313080332760cgz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윤정./마리 끌레르 코리아, 고윤정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708ede2426152453fb4e8fa43af59508c9e7aa31413e71dc62747a95d9647a" dmcf-pid="0OwsfwXSm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아이유, 김지원에 이어 작가 박해영의 선택은 고윤정이었다.</p> <p contents-hash="636dfb6cf2146b4cac297fd385b8f1f81b2fa3bb96677c1c235bed0991a84a82" dmcf-pid="pIrO4rZvsQ" dmcf-ptype="general">대세 배우 고윤정이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를 집필한 박해영 작가의 신작을 통해 연기 인생의 새로운 정점을 예고하며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4f20f82a328ab35ba05acba8274ec389489ba2001b593a7152426d77eff88ea" dmcf-pid="UCmI8m5TmP" dmcf-ptype="general"><strong>시기와 질투 너머의 평화 찾기, JTBC '모자무싸' 출격</strong></p> <p contents-hash="f3691ce3ffb840c242f420d52a8b958c44728e3e15dace8f2ee5347914fe1865" dmcf-pid="uhsC6s1yO6" dmcf-ptype="general">오는 4월 18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베일을 벗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p> <p contents-hash="fdfd87068ff8bf9620bb3b6fc3f50703ade65bb8bb026b642928a6b0536bc3be" dmcf-pid="7lOhPOtWr8" dmcf-ptype="general">차영훈 감독 특유의 다정한 미장센과 박해영 작가의 깊이 있는 필력이 만나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p> <p contents-hash="ef33c015abc5dbc2c62d36869bfeb749e3b72fbb4fffa4af8c6f23176347c184" dmcf-pid="zIrO4rZvO4" dmcf-ptype="general"><strong>코피 쏟는 트라우마 안은 피디 '변은아' 변신</strong></p> <p contents-hash="f1c7a8d6221f7e2fb956d583a768328818ded63b4460bcd989319dc827930b96" dmcf-pid="qCmI8m5TOf"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이번 작품에서 영화사 최필름의 피디 '변은아'로 변신한다. 극 중 은아는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로 업계에서 ‘도끼’라 불리는” 인물이지만, 속내에는 깊은 결핍을 지니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af29095b613ca178776810e8a4dbf392dab867507621538d262efddbc22499" dmcf-pid="BhsC6s1y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윤정이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를 집필한 박해영 작가의 신작을 통해 연기 인생의 새로운 정점을 예고하며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ydaily/20260313080334061wbwm.jpg" data-org-width="640" dmcf-mid="tpwsfwXS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mydaily/20260313080334061wb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윤정이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를 집필한 박해영 작가의 신작을 통해 연기 인생의 새로운 정점을 예고하며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75881b259eab2cddc46cff3447068be90544dbf6cdd8ea1cbb433540dc4f1b" dmcf-pid="blOhPOtWE2" dmcf-ptype="general">“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고요한 중심을 꿈꾸지만, 감정이 한계에 다다를 때마다 코피를 쏟는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라는 설정이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18acd8e2c9a4b4e1ce2eeb249e3ddabfb9588c1ac1fc17c0879ff3e95ac534c9" dmcf-pid="KSIlQIFYD9" dmcf-ptype="general">그녀는 배우 구교환(동만 역)과 호흡을 맞추며, “내면이 단단한 동만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상처를 치유받고, 동시에 상대의 무가치함을 가장 찬란한 가치로 되돌려주는 서사”를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ec85e1cf063e89a2a519ca08121b4dbe1a1487daedac315be858b2479a5a7df" dmcf-pid="9vCSxC3Gr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고윤정은 절제된 톤 안에 쌓인 분노와 불안, 유기의 공포를 밀도 높은 연기로 풀어내며 인물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완성할 것”이라며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e8fce3b60dab066576aa58db66292d2295a639566ea411097dc3822ae6dedfe" dmcf-pid="2ThvMh0HOb" dmcf-ptype="general"><strong>로코 지우고 '무채색' 깊이 더한다… 장르 확장 예고</strong></p> <p contents-hash="c8c9575c6bdb39a5eef8dfa3c9b69bec6eb7e19226df38a1980d51680bfffe87" dmcf-pid="VylTRlpXDB"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변신은 전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보여준 설렘 가득한 로맨틱 코미디와는 180도 다른 행보라 더욱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446d9203c10d68108bde9df2e761d1854b58e89b7703727550b151f001863a0b" dmcf-pid="fWSyeSUZIq" dmcf-ptype="general">앞서 박해영 작가의 전작에서 배우 김지원이 "날 추앙해요"라는 명대사와 함께 섬세한 '무채색' 연기로 찬사를 받았던 만큼, 고윤정의 “깊은 눈빛과 안정적인 감정 설계가 더해져 작품의 정서를 단단히 떠받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f593d6ac0cd4f8d5b35d7ac25d84b11118423a92f689a7dce6ff135755c8054" dmcf-pid="4zp7wpQ9wz" dmcf-ptype="general">봄 햇살 가득한 4월, 감정의 결을 달리하며 다시 한번 장르 확장에 나설 고윤정의 도약에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속편 제작 확정…”아직 보여줄 것 많아” 03-13 다음 배우 이경실, 무속인으로 살고 있는 근황…명문대 재학 아들까지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