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노정의의 종영 소감 "현진으로 지낸 시간 행복했다" 작성일 03-1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4xIqd8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15b9fe287ec40719effeef9d65b38b87c38ae9f261f1e1f46684401d78b0d8" dmcf-pid="fc8MCBJ6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vdaily/20260313074404491kxqt.jpg" data-org-width="620" dmcf-mid="2qTH6s1y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tvdaily/20260313074404491kx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762d298b231a08ab52feed11006e247e697cb335b45e8c8785563556d89aee" dmcf-pid="4GcrpnIkl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노정의가 드라마 '우주를 줄게'를 떠나보내며 애정이 가득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136030bfbc0146f186e6a425575a52e221b78fa4bf713ae6786db48964cec45" dmcf-pid="8HkmULCECB"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해피엔딩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극본 수진·연출 이현석)에서 우현진 역을 맡은 노정의는 생활력 만렙의 열혈 청춘을 연기하며 특유의 싱그러운 에너지와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극의 중심을 탄탄히 잡았다.</p> <p contents-hash="4729590de6869198aad083a2dd6a6232c4829ffe793a6f482e58b50617f46364" dmcf-pid="6XEsuohDTq" dmcf-ptype="general">노정의는 극 중 현실의 벽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당찬 면모부터 조카 선우주(박유호)를 향한 따스한 애정, 그리고 선태형(배인혁)과 티격태격 사돈 조화(케미)까지 캐릭터의 다채로운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p> <p contents-hash="2fca55d0c75109e9185264e340b0937ac888fcc2f517ba5406d6bcad5243182e" dmcf-pid="PZDO7glwlz" dmcf-ptype="general">특히 선태형과의 분홍빛 설렘은 물론 언니를 잃은 뒤 상실의 아픔을 담담히 견뎌내며 성장하는 우현진의 복잡다단한 심경을 유연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사람에 대한 기대가 없던 선태형에게 "내가 데리러 갈게요. 내가 선태형 씨 우산이 되어줄 테니까"라며 낮은 음성과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건넨 위로는 보는 이들에게 뭉클한 여운을 남기며 노정의 표 힐링 로맨스의 정점을 찍었다.</p> <p contents-hash="6e30126dc5ea3ede2ebd12d05abc92669b0be15f66eb1c0b3a3b81f3cdfc55ff" dmcf-pid="Q5wIzaSrl7" dmcf-ptype="general">노정의가 방영 전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로 언급해 온 아역 배우 박유호와의 힐링 케미스트리 역시 화제였다. 정서적 유대감을 쌓기 위해 카메라 밖에서도 실제 가족 같은 친밀함을 유지하려는 노력과 작품에 대한 진심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3e9dba7e36cb36c7f1e1d23fbd2c704e51412a2c8db28ca2e9a7ac877205a2e9" dmcf-pid="x1rCqNvmWu" dmcf-ptype="general">종영을 맞아 노정의는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현진이로 지낸 시간 동안 넘치는 사랑을 받아 정말 행복했다. 촬영하는 내내 우리 우주와 함께하며 즐겁게 지냈고 드라마 방영 후에는 설레는 마음으로 보냈다"라며 진솔한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fd5c5b018d1a700c829fedba676d95c9e55ede37292053f2b2a81990b09455f" dmcf-pid="yLbfD0PKyU"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나도 사랑했던 우리 팀, 지금 이 순간에도 다들 정말 보고 싶다. 많은 애정을 주신 우리 팀 진심으로 사랑한다"라며 함께 고생한 이들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우주를 줄게'를 저보다 더 아껴주시고 우리 우주를 많이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 보내주신 성원 덕분에 진심으로 행복했다. 또 다른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시청자에 대한 감사 인사와 앞으로의 각오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684c6b3cfdadc5d636bcdfb8571aa8390787ca511e7122ede6cef1152c4c8e1" dmcf-pid="WoK4wpQ9Wp" dmcf-ptype="general">역할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연기로 자신만의 색깔을 선명하게 남긴 노정의가 앞으로 보여줄 또 다른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67aeb2747f77ac9bcaee9f735c87dfd3a747be1cf157d497df36fd34bbbe406f" dmcf-pid="Yg98rUx2l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나무엑터스]</p> <p contents-hash="e7b3ea90cb122b4839102e883d2645e79ea41b804b031f19c3ef8e3273598d96" dmcf-pid="Ga26muMVS3"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노정의</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HNVPs7RfC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6인체재 첫 공식 출국' [★영상] 03-13 다음 알디원 ‘스윗 중남 3인방’ 예능감 폭발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