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작성일 03-1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alD0PK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9ef95e8bb0be91a95aa4f442eec84d2df755529d7e5f7be5199be94f4fdc81" dmcf-pid="8SjvrUx2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Chosun/20260313070226499weap.jpg" data-org-width="550" dmcf-mid="VaF4zaSr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Chosun/20260313070226499wea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49ab31bd998c8303b22335198a69f656fd0785deba2176eee599d7085d540d" dmcf-pid="6YDGCBJ60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싱글' 배우 김희정이 조카들과 함께 살며 받는 오해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bd168bbe2cd5843abe56c650e12bd5ce761cb49a6aaac357aec3b11ad7dde509" dmcf-pid="PGwHhbiPpH"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로 합을 맞추게 된 배우 김희정과 박진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ce932f5f3980349d1131e43e999303ca3b0f974536811dd70f2d7781400b60b" dmcf-pid="QHrXlKnQ0G" dmcf-ptype="general">이날 김희정은 1970년생임을 밝히며, 동기로 배우 성동일임을 이야기해 최강 동안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2fae964f5658618477abbd5262596b4a4ecae50441384cb1ab2bf3b371891e09" dmcf-pid="xXmZS9LxUY" dmcf-ptype="general">그동안 많은 엄마 역할을 해 기혼으로 오해를 받지만, 김희정은 "결혼 안 했다. 솔로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조카들과 같이 살아서, 남자 조카랑 나가면 남편으로 여자 조카랑 나가면 딸로 오해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eeb8734ec6812933ff2b3db1dd2a9a43188c2d1b7df502d59985a39d09fd0e2" dmcf-pid="yJKi6s1y0W" dmcf-ptype="general">이후 김희정은 조카들과 같이 살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오빠가 세상을 좀 일찍 떠나서 조카들과 같이 살게 됐다"면서 "아이들과 나이차이가 10살 정도 밖에 안 난다. 조카들을 케어한다기 보다 친구처럼 지낸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3712585c842813fd7ca28b640f0d0bf0b83bbb4ac6e2cc8d9909485915cc9f4" dmcf-pid="Wi9nPOtWUy" dmcf-ptype="general">이어 김희정은 "제가 '대본 뽑아놔라'하면 대본도 뽑아주고, 제가 허리 아플 때는 조카가 수발도 들어줬다"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4421432b3205c9146e767ab3d5272ee8056d419281bb5dcdb97989970da01fbf" dmcf-pid="Yn2LQIFYpT" dmcf-ptype="general">그러자 MC 홍진경은 "같이 사는 사람이 있어서 외로움을 못 느끼는 것 같다"면서 그가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를 추측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조카들이 결혼하면 허전하겠다"고 하자, 김희정은 "남자 조카가 3월에 결혼한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3d94f47c0b3dff766b381f4d1d5d9333146d07e928114c45b659c4ef7b8b07a" dmcf-pid="GLVoxC3G0v"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속인 된 이경실, 명문대 子 혼삿길 걱정…"내 직업 때문에 반대할까 우려돼" (특종세상)[전일야화] 03-13 다음 '셀린느 황태자' 방탄소년단 뷔, 파리 패션위크 미참석에도 SNS 화제성 '톱 25'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