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2026시즌 본격 시작…제16회 김천 전국수영대회 개막 작성일 03-13 2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13/0000738197_001_20260313070219814.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2026 수영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첫 전국 규모 대회가 막을 연다.<br> <br> 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은 13일부터 17일까지 경상북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제16회 김천 전국 수영대회를 통해 2026시즌 첫 전국 규모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수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김천시, 김천시체육회와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의 후원으로 개최된다.<br> <br> 그동안 전국에서 각자 동계 훈련을 열심히 해온 전문 선수 1618명이 참가해 네 개 종목(경영·다이빙·수구·아티스틱스위밍)에서 12세 이하부·15세 이하부·18세 이하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 <br> 특히 이번 대회는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3월 23일~28일) 직전에 개최되어 경영 참가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국가대표 선발대회 참가 자격 충족을 위한 기준기록 수립의 마지막 기회로 삼거나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선발전을 위한 예행연습으로 삼을 수 있어 더 의미가 있다.<br> <br> 정창훈 회장은 “봄날의 시작에 맞춰 16년 째 참가 선수단에 최적의 경기장 환경을 제공해 준 김천시에 감사드린다”라며 “3년 전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올해도 꾸준히 성장하고 도약할 한국 수영계를 위해 시즌 첫 대회부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br> <br> 관련자료 이전 ‘모처럼 밟은 미국땅’ 한국야구, 이제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자 [기자수첩] 03-13 다음 [패럴림픽] '역대 최고 성적' 한국, 휠체어컬링서 또 메달 겨냥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