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작성일 03-1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DtmT71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5a3fa1fd07157539d9f30b7523982cbdc54b8383e4709431320be3fcd01a48" dmcf-pid="qgoyNm5T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Chosun/20260313061126217uffz.jpg" data-org-width="1200" dmcf-mid="UsFMp9Lx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Chosun/20260313061126217uff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8d2e4ba82f35f142b29709c7b7de9880004fc53f29a927862593384621067c" dmcf-pid="BagWjs1y0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모델 홍진경이 딸 보정 논란에 속상한 심경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0d9cc69ea19ff144cb867e8f85b7140a50177159ffc24bd789e6c4b6ed2ea30" dmcf-pid="bNaYAOtW3N"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홍진경 찐동생 남창희 장가가는 날 단독공개(여친과 함께 온 그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377cfe29c61ee7b8744accd5e48b6ffb4d873bf03f9c839d3ca99fdd51981450" dmcf-pid="KjNGcIFY0a"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그리와 함께 절친한 후배 남창희의 결혼식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6950b79de56206ae3e17d515f06cea3122897f486304bc5e5ab85a5c07b7be8" dmcf-pid="9AjHkC3Gpg" dmcf-ptype="general">최근 해병대를 전역한 그리를 오랜만에 만난 홍진경은 "벌써 1년 6개월이 흐른 거냐. 세월이 흐른다"고 놀랐다. 홍진경은 "처음에 호기롭게 들어가지 않았냐. 어떠냐"며 "라엘이도 해병대 보낼까? 나 직업군인 시키고 싶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그리는 "근데 그러면 라엘이 틱톡 이런 것도 못 찍는다"고 최근 화제가 된 보정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홍진경은 "제발. 어디 유배 좀 보냈으면 좋겠다"고 토로했고 그리는 "그럼 인간 개조의 용광로인 해병대를 보내시는 게 (좋겠다)"라고 호응했다. 홍진경은 "나 진짜로 라엘이 해병대 가는 게 내 꿈"이라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f42415479190c370a4ce9f8c68bde3d99702055be60eaff757e7710f84faf0" dmcf-pid="2cAXEh0H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Chosun/20260313061126474lewg.jpg" data-org-width="1079" dmcf-mid="uolqT1fz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Chosun/20260313061126474lew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0ef9efd8fdc54c6c060d5de5bc708c1604be04e946b26ad363d063fc9be622" dmcf-pid="VkcZDlpX0L" dmcf-ptype="general"> "제일 힘든 훈련이 뭐냐"는 질문에 그리는 "천자봉 고지 정복이라는 훈련이 있다. 30kg 메고 16시간 산 타는 건데 그게 제일 힘들었다. 근데 그걸 해야 해병대로 인정해준다. 그 전까지는 노란 명찰을 차고 있다가 그 훈련을 다녀오면 빨간 명찰로 바꿔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e6f725d846e20b322144cbff1c33e5ee3bb088f6025fc810220c9cdd2a8eac5" dmcf-pid="fEk5wSUZUn" dmcf-ptype="general">해병대 다녀오기 전과 후 달라진 점에 대해서는 "일단 어디 가서 더 나서게 된다. '너 해병대 다녀왔으니까' 이런 인식이 있으니까 자신감 있게 제가 해보겠다고 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 홍진경은 "그 어려운 것들을 다 견뎌내니까 못할 게 없다는 마인드가 있을 거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3c36218dac962c486932608299a0d1b1f55d4ff1a45e688beb71b5ded823cdd" dmcf-pid="4DE1rvu5Ui"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외로 유학 간 라엘 양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라엘 양의 외모가 몰라보게 달라졌기 때문. 이에 성형 의혹까지 일자 홍진경은 "그거 다 보정이다", "지금 연락이 안 된다"고 토로했다. 이와 함께 홍진경은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라엘 양의 보정 전후 사진까지 올리는 초강수를 뒀다. </p> <p contents-hash="b6397765b8aabb6c65b859ed1c26ec8e649ae337809369069c7e46451897c501" dmcf-pid="8xQmRaSruJ"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흔들린 SBS 금토극, 다시 법정물 꺼냈다…'신이랑 법률사무소' 통할까 [MD포커스] 03-13 다음 홍승범, 권영경과 이혼 3년만 재혼‥딸 쿨한 허락에 울컥 “너무 고마워”(특종세상)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