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크래프톤·한화, 피지컬 AI 합작사 설립 작성일 03-1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크래프톤 SW 역량·한화 제조 인프라 결합<br>크래프톤, 한화 6700억 사모펀드도 참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TauVgR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f762b49d18bcbb3cf3c63f8f8a9caaf7ff13f8d7c5244b569d0cf2d36192dd" dmcf-pid="KkyN7fae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eouleconomy/20260313050139638phtq.jpg" data-org-width="620" dmcf-mid="BNlL0KnQ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eouleconomy/20260313050139638ph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ff3d3df6dabd2c6d2981236d3a52db858fd5865ecf1bb93df6d82a973d809f" dmcf-pid="9EWjz4NdhC" dmcf-ptype="general"><span stockcode="259960">크래프톤(259960)</span>과 한화가 ‘피지컬 인공지능(AI)’ 시장 공략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가상현실(VR)·AI·로보틱스 등의 분야에 강점을 지닌 크래프톤과 로봇·우주항공 등 실물 기반 기술을 갖춘 <span stockcode="012450">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span>의 역량을 결합해 피지컬 AI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ee369bcb20fe0eeb612fcb13d3f85660fa296a9f100f4abefeb8d286c67a3014" dmcf-pid="2DYAq8jJWI" dmcf-ptype="general">12일 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조만간 합작법인(JV)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미래 핵심 산업으로 떠오른 피지컬 AI를 둘러싸고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양 사의 강점을 융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는 복안이다. 특히 독자적인 기술 노선만으로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에 맞서기 어렵다는 양 사의 이해관계와 위기의식이 맞아떨어지면서 이번 협력이 성사됐다.</p> <p contents-hash="9857c03c3a32f234bc1066fae693deadffefe26579cf894e9f97bb691552cb16" dmcf-pid="VwGcB6AihO"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크래프톤은 한화그룹이 전사 차원에서 조성하는 대규모 대체투자 펀드에 재무적투자자(FI)로도 나선다. 한화자산운용이 올해 1분기 중 결성하는 6700억 원 규모의 사모펀드에 크래프톤이 출자자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해당 펀드의 자금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AI 및 로봇 기술 스타트업 투자에 쓰일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129c73670d2502e80e7493d7d54296f8499bc9feb923902abbc494b7890088b0" dmcf-pid="fAvgU2oMWs"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AI 연구 영역에 특화된 크래프톤의 소프트웨어 역량과 방산을 비롯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탄탄한 제조업 인프라가 만나 피지컬 AI 분야에서 막대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935311a418f52b8862a388f8d16792915dc1807baff2711c8f7e2a2d605cd9" dmcf-pid="4cTauVgRvm" dmcf-ptype="general">이진석 기자 ljs@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가상환경서 첨단무기 테스트…크래프톤-한화에어로 ‘AI동맹’ 03-13 다음 앳하트, 불타는 눈빛으로 카메라 끝까지 쳐다보는 신인[EN:터뷰]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