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공갈 혐의’ 구제역, 대법원서 징역 3년 확정 작성일 03-1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9blIYB3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a79d48bf28dc04210c932e0709aa12b2b061b149387aff2569a3f7eda2828c" dmcf-pid="X2KSCGb0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khan/20260313042639533kmvl.jpg" data-org-width="700" dmcf-mid="GKqCsyzt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sportskhan/20260313042639533km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6df86929935e49f5bbe38779256c1fb816d1074db6a4b374e4ec87f65eb54f" dmcf-pid="ZXGgnkYC0I" dmcf-ptype="general">인기 유튜버 쯔양을 협박해 수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 유튜버 구제역(이준희)이 실형을 확정받았다.</p> <p contents-hash="fbd80bd831bc66d230e6137256c73348f0821557618f85e6ae79121bed14c228" dmcf-pid="5ZHaLEGh7O" dmcf-ptype="general">대법원 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12일 공갈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구제역애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c600868ece6b36c8e12b4660aba29808d2b30c1e6c50e262732fbe46d0e2a294" dmcf-pid="15XNoDHlUs" dmcf-ptype="general">구제역은 유튜버 주작감별사(본명 전국진)와 함께 2023년 2월 쯔양에게 “탈세, 사생활 관련 의혹을 제보받았다. 돈을 주면 이를 공론화하지 않겠다”는 취지로 겁을 주고 5500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2024년 8월 구속기소가 됐다.</p> <p contents-hash="9231a39bdd01c3052f7c620701a3a85e089e25e374cd1d2c18cbe314a590fd48" dmcf-pid="t1ZjgwXSFm" dmcf-ptype="general">구제역은 재판 중에 보석으로 풀려났으나 지난해 2월 1심은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3년을 선고해 법정서 구속이 됐다. 같은 해 9월 2심에서도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액이 상당하다”며 1심 형이 유지됐다. 대법원도 원심 판단에 오류가 없다고 보고 형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3862b4deee9780d336e9d7bd58114c7cdf52fab342b7c8c7917399c9aa1cf85c" dmcf-pid="Ft5AarZv0r" dmcf-ptype="general">공범으로 기소가 된 주작감별사, 구제역 등의 공갈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카라큘라(본명 이세욱)는 모두 2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상고하지 않아 그대로 형이 확정이 됐다.</p> <p contents-hash="e0d983bee6c7247ae69da4001cbe39000e896b8cf2b7005e42786b06bd58a507" dmcf-pid="3F1cNm5Tuw" dmcf-ptype="general">쯔양에게 ‘위기관리PR’ 자문료라는 명목으로 2310만원을 갈취한 혐의(변호사법 위반 등)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최모 변호사는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가 2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로 감형이 됐다. 이날 대법원은 최 변호사와 검찰의 상고도 기각을 했다.</p> <p contents-hash="4cba41ee50a4fcc038b4ba8d24fa123c108f8de990dded50dee813db8730767c" dmcf-pid="03tkjs1y0D" dmcf-ptype="general">구제역과 주작감별사 등은 쯔양으로부터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당했다. 작년 10월 1심은 “구제역은 쯔양에게 7500만원을, 주작감별사는 구제역과 공동으로 5000만원을 각각 지급하라”고 판결했고 현재는 2심 재판이 진행 중인 상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p0FEAOtWFE"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교통관리 안전에 최선… 시민 불편 최소화” 03-13 다음 이영애, 가운 하나 걸친 채 민낯 공개…잡티 없는 피부 '감탄'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