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소년체육대회 겸 전국소년체육대회 1차 예선 개막 작성일 03-13 35 목록 <div style="border-top: 4px solid #002E6E;border-bottom: 1px solid #002E6E;font-weight: 700;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 30px 0;">용산중 기선 제압…조윤찬 해트트릭 ‘완승’ 이끌어</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3/13/0002612840_001_20260313022216360.png" alt="" /></span></td></tr><tr><td>지난 7일 한국체육대 하키경기장에서 열린 제43회 서울소년체육대회 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1차 예선에서 승리를 거둔 용산중 하키부. [서울시하키협회]</td></tr></table><br><br>제43회 서울소년체육대회 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1차 예선이 지난 7일 한국체육대 하키경기장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개막했다.<br><br>이번 대회에서 용산중, 신암중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를 펼치며 화려한 서막을 알렸다. 특히 용산중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강한 압박으로 주도권을 잡았다.<br><br>용산중 김인혁(2학년) 선수는 1쿼터 4분경 감각적인 필드골을 성공시키며 팀에 소중한 선제점을 안겼다.<br><br>용산중은 기세를 몰아 1쿼터 12분에는 조윤찬(3학년) 선수가 페널티 코너 상황에서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며 2-0으로 격차를 벌렸다.<br><br>2쿼터에도 용산중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1쿼터 13분경 조윤찬 선수는 다시 한번 얻어낸 페널티 코너 찬스를 놓치지 않고 골로 연결하며 전반에만 두 골을 기록, 팀의 승기를 굳혔다.<br><br>신암중의 저력도 만만치 않았다. 전반전 열세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은 서로를 독려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관중들에게 감동을 안겼다.<br><br>이후 양팀의 치열한 경기는 결국 조윤찬 선수의 해트트릭으로 용산중이 5-1로 승리했다. 양팀의 뜨거운 승부는 오는 14일 열리는 2차전에서도 계속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윤상정, 매니지먼트 런 전속 체결 03-13 다음 눈물 아내 "시가 식구는 남" 단칼…서장훈 "너도 똑같아" 내로남불 직격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