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자극하는 지수의 가상연애 ‘월간남친’ 작성일 03-1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비영어 TV쇼 글로벌 4위<br>예쁘고 멋진 인물들 ‘시각적 즐거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dywNvm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8c8df744d1be10fad192c83f0837242be9f6be640ac689fef706ff96dd587c" dmcf-pid="1DJWrjTs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3/kukminilbo/20260313010945983duhv.jpg" data-org-width="640" dmcf-mid="ZQN1lrZv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kukminilbo/20260313010945983duh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52d58c908159163992355706bbc24e9f5221aada7b0eb7837ef7b6a1413c49" dmcf-pid="twiYmAyOlo" dmcf-ptype="general"><br>이별의 아픔을 겪고 일에 치여 사는 웹툰 PD 서미래(지수·<strong>사진</strong>)는 가상 연애 서비스 ‘월간남친’을 구독한 뒤 생활에 활력을 얻는다. 기계를 머리에 쓰고 서비스를 켜면 눈앞에 가상현실이 펼쳐진다. 901명의 남성 캐릭터 중 선택하면 상대와의 황홀한 데이트가 시작된다.</p> <p contents-hash="32588023050f946d574cd4b0c91085ce5af82f8520e6c33040b0593798295c09" dmcf-pid="FrnGscWICL" dmcf-ptype="general">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배우 지수가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했다. 그가 주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 국내외 관심이 쏠렸다. 12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지난 6일 공개된 ‘월간남친’은 첫 주 26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비영어 TV쇼 부문 글로벌 4위에 올랐다. 국내에서는 연일 시청 1위다.</p> <p contents-hash="4679c4c8f6f88570785014b7e299d9b4478c1e0fdcc9add3124bcd289edfb5db" dmcf-pid="3XOB5yztTn" dmcf-ptype="general">취향에 맞는 남성을 선택해 가상 연애를 한다는 독특한 설정이 여성 시청자의 설렘을 자극했다. 배우 서강준·이수혁·옹성우·이재욱·이현욱·김영대·박재범 등이 ‘월간남친’ 속 가상의 연인들로 등장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미래가 직장 동료 박경남(서인국)과 펼치는 현실 연애는 ‘혐관’(혐오 관계) 로맨스의 전형을 따른다.</p> <p contents-hash="1fed4739088a3bec74f76990353f0bbb02243fbc0680ff6d012c410188ab7e73" dmcf-pid="0ZIb1WqFCi" dmcf-ptype="general">‘킬링 타임’용으로 가볍게 보기에 적합한 작품이다. 가상현실 기술의 영향이나 직접 소통의 가치 따위를 깊이 조명하지 않는다. 예쁘고 멋진 인물들을 통한 시각적 즐거움에 초점을 맞춘다. 극 중 지수는 250벌의 의상을 입는 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5b252d7902cb0a1af4f4a0963f3ea32479c20bb88dd742e4961a8fe10cae4ba5" dmcf-pid="p5CKtYB3hJ" dmcf-ptype="general">지수의 연기력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드라마 ‘설강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등 전작과 비교해 발랄한 연기가 작품 톤에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있는 반면 여전히 발성이 부정확하고 감정 표현이 어색하다는 평가도 나온다.</p> <p contents-hash="c142e9eeb8e8307485f3a66548cb7facd0ec5e41c8539c540293a2b2a427ac48" dmcf-pid="U1h9FGb0hd" dmcf-ptype="general">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p> <p contents-hash="5d3db418adfe896186fff8be5d57e4fc0ec3a8a32662ae788724c0a271a5e6fd" dmcf-pid="utl23HKpye"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a href="https://www.kmib.co.kr" target="_blank">국민일보(www.kmib.co.kr)</a>,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년 침묵 깬 ‘남매 케미’ 03-13 다음 '신이랑 법률사무소' 원작, 인물관계도, 몇부작, OTT는?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